시흥쪽의 유일한 여탑등록업체인지라 기대하고 방문했습니다.
좀 지난 후기이지만 주말인 토요일에 늦게 방문해서 아가씨들이 얼마없더군요.
둘이서 방문했는데 아가씨2명보고 다른아가씨볼라면 오래걸린다고하여 걍 초이스했습니다.
베트남아가씨로 기억하는데 한국말은 잘알아는 듣는듯한데 말하지는건 서툴더군요
그래도 왔으니 뽕뽑을라고 나름 열심히달렸는데 아가씨들 나름 열심히 맞춰주지만 역시 2차를 생각하는지
이것들이 생각은 2차에있어서 어떻게하면 2차로 연결될지 그것만 생각하더군요.
터치에 뻬지는 않았지만 터치하고 키스좀하면 2차가자고... 막타임이라 그런지 너무 들이대더군요
와쿠되면 2차가지만 그건아닌지라 술만 열심히 마시고 왔습니다.
후기들이 좋아 나름기대했는데 솔직히 실망이 크네요.
여기주변의 유흠주점 간판에 전부 동남이아가씨라고 3~4년만에 와보니 완전히 달라졌네요..
다음부터는 걍 동네노래방에서 아가씨불러서 놀아야겠습니다. 별차이가 없었어요.
시간데가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재방문은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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