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의 극치를 보고 싶다면 로리를 보세요
이번에 회사 쉬는 날 급달림신이 와서 아담하고 귀엽다고 하는 로리 매니저를 봤는데
키도 좀 작고 와꾸도 완전 귀엽네요 진짜 업소삘 하나도 안나고
밖에서 보면 일하는지도 모를것 같은 스타일.
그냥 귀여움이 뿜어져 나옵니다
역립이나 애무도 손님에 기분에 잘 맞추어 주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애액도 적당히 나오네요
애가 아담해서 그런지 구멍도 좀 작은편이고 좀 얕아요
소파에서 애교를 부리는데 귀여움이 뿜어져 나오네요
일단 민간인이랑 하는것 같은 느낌이 크니까 아무래도 여기저기 돌고돌던
베테랑보다 서비스는 좀 떨어지더라도 중학생이라 하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나 좋네요
예명 처럼 로리삘 취향 맞으시는 분은 잘 맞을거에요
막 미친듯이 보고싶다!
이런건 아니더라도 보면 볼수록 좋아지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귀여움의 극치를 보고싶다면 로리를 보세요 ㅋㅋㅋ
로리로리 좋지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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