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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봄이+2] 초봄 갓 피어난 어린 꽃같은 소녀에게 섹을 맛보여주다...

    제휴 업소명
    역삼 플레이
    지역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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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봄이+2] 초봄 갓 피어난 어린 꽃같은 소녀에게 섹을 맛보여주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2/14 

    2. 업  소  명 : 강남 플레이 

    3. 파트너 명 : NF봄이+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풋풋하고 어리고 싱싱하고... 그래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미안했습니다;; 그래도 그 맛은 못 잊겠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민필 자연산 귀요미~

        2) 키/몸매 : 100% 자연산 아담아담아담한 포켓걸~ 작아도 비율좋고, 기본 이상의 슴가 볼륨이라 그립감도 좋았습니다~^^

        3) 피부 : 포인트 타투가 작게 있고 무난했습니다~^^ 고딩녀 피부급?^^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기본 사이즈보다 조금 큰 사이즈라 그립감도 좋고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깨끗하고 깔끔하고 싱싱했고, 혀끝으로도 구멍이 안 느껴질 만큼 입구부터 좁았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산 울창한 수풀림으로 살짝 모발은 굵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난 괜찮아!!"라고 하듯이 온몸으로 긴장감을 감추지만, 곧 자극에 무너져서 부들거리는 모습을 보면 짜릿해집니다~^^

        2) 신음 : 레알 랜덤 읍소 신음이네요~^^

        3) 애액 : 질질 흘러나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자기 이야기를 많이 하기 보다는 아직 아는게 많지 않아서 그런지 잘 들어주는 자세인데, 경청해주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아직 일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경험치도 적어서 출근 자체가 아직도 익숙치 않아하는 아이라 출근율이 좋은 편은 아닌 듯 했습니다~ 그렇기에 아직도 때묻지 않는 순수함이 있기에 출근할때면 우선적으로 도전해볼까 합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로리급 생초 귀요미는 늘 기대하는 바이지만, 미안함도 느껴지는 묘한 감정을 들게 합니다~ 그래도 본능적으로 찾게 되는 중독성은 어쩔 수 없네요~^^  이 맛에 로리를 보는지도 모르겠고요~^^

     

    5. 세부 보고 

     

    이제 막 성인이 된 듯이 어리고 귀여운 소녀~

    초봄에 갓 피어난 꽃망울처럼 춧춧하면서도 싱싱하여 아직은 세상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을거 같고, 그저 세상을 신기해만 할거 같은 아이였기에, 뭔가 새로운 자극에 정신을 놓다가도 순간 이미 알고 있고, 별거 아닌 듯이 쿨한 척하지만, 이내 다시금 겪게 되는 낯설지만 강한 자극에 정신줄을 놓아버리네요~

    이런 모습이 딱 어린 생초의 전형적인 모습인데...

    봄이가... 딱 그러네요~^^

     

    봄이는 정말 아담하고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였습니다~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절로 아빠 미소가 지어지게 할거 같은 그런 귀요미였습니다~

    민필 귀요미라 딱히 닮은 꼴 연예인은 없지만, 그냥 주머니에라도 딱 넣고 가지고 나오고 싶은 딱 좋은 아담 귀요미~

    유흥생초로 오피가 첫 유흥인데다 이제 일한지 총 한달정도 되었고 출근은 10회 이내 일정도로 아직 적응중인 알바족이였습니다~^^

    그렇게 말하다 보니 생초가 맞는거 같았는데, 그래도 사회에서 잘 놀았던 아이일수도 있기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는데, 침대위에서 확인해 보니, 리얼 생초 랜덤 반응에, 좁보가 봄이가 생초임을 입증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일단 오늘은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먼저 씻고 나오니, 원피스를 벗고 속옷 차림으로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와우~ 완전 제대로 포켓걸인데, 그 작은 체구임에도 오밀조밀 몸매도 이쁘고 비율도 좋았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살짝 웨이브진 긴 머리를 내려트리고 올탈로 오는 모습이 너무 이뻤습니다~^^

    바로 침대에 눕히고 애무를 받는게 좋은지 하는게 좋은지 물어보니, 자긴 잘 모르겠지만, 하는 스킬은 없다고 자백하더군요~ ㅋㅋ 

    일단 오늘은 역립만 받고 다음에 비제이받겠다고 하니, 알았다고 그래서 일단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사이즈는 그 아담한 체형에 비해서는 볼륨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작은 아이라 정말 아담하면서도 탱탱하고 이뻤습니다~

    꼭지도 작고 이뻤는데, 혀끝으로 살살 꼭지부터 빨다가 젖살을 핧아주니, 순간 흐억;; 거리더니 온몸에 힘이 빡~ 들어간 채로 부들거렸습니다~^^

    정말 이 아이는 경험치가 많지 않아서 그런 반응자체를 어찌해야할지 몰라하는거 같았습니다~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니, 잔뜩 얼어붙은채로 움찔거리다 흐억거리며 신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봄이 손을 살며시 잡고 안심을 시키면서 슴가애무를 하다가 배와 옆구리를 혀끝으로 타고 내려오니, 그 혀 스침에도 부들거렸습니다~

    이 정도 애무에도 이런 반응이라면 보빨에서는 어떨까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더 내려가서 살며시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가니 역시나 잔뜩 긴장한 듯 했습니다~

    더욱 파고 들어가서 사타구니를 핧아주니, 움찔거렸는데, 봉지털은 상당히 풍성했고, 다소 굵은 스타일였습니다~

    드디어 혀끝으로 살며시 클리에 스치니 아니나 다를까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보빨애무에 민감하지만 참는 듯이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 버텼지만, 애액이 완전 질질 흘러나왔습니다~

    봄이 봉지상태는 상당히 깨끗하고 깔끔했고 혀끝으로 느끼기에도 구멍이 안 느껴질 정도로 좁았습니다~

    여전히 긴장한 듯 해서 한손으로는 손을 잡아주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 봉지털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핧아주니, 조금씩 긴장이 풀리는지 반응이 좀더 커졌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꼭지를 살살 비비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갑자기 흐억하면서 파닥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보빨하는 제 입이 완전히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서 이미 충분히 젖었긴 하지만, 다른 반응이 궁금해서 후빨을 하니, 그때부터는 다리가 휘청거렸고, 더하면 다음 진도가 어려울거 같아서 클리를 다시 애무를 하니 으으으으으으으~ 하면서 점점 엑셀레이션이 되더니 갑자기 아악;;; 하면서 다리가 부들거리면서 파닥거렸습니다~^^

    오빠 오빠를 황급히 부르면서 이상해 이상해라고 하길래, 아프면 그만할게라고 하니 그건 아닌데;; 너무 이상해;; 라며 낯선 느낌에 다소 당황한 듯 해서 좀더 역립을 하고는 마무리했는데, 완전 애액이 질질 흘렀습니다~

    그래서 올라오면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역시 생초의 싱싱 좁보는 말이 필요없었습니다~

    몇번 그렇게 움직이니, 어느새 봄이가 정신을 차리고서는 저랑 대화를 하면서 박혔습니다~

    마치 별일 없었다는 듯이 정신을 차리길래, 강하게 몇번 박았더니, 또 다시 바로 무너지면서 흐헉거렸습니다~

    끌어안고서 목을 애무하니 완전히 신음했는데, 귀는 거부해서 패쓰를 했고 쇄골과 목을 애무하면서 박으니 완전히 품에 안겨서 파닥거렸습니다~

    다리도 완전히 개구리 자세가 되어서 좌~ 악 벌어진채로 박음질을 받았고, 저도 쌀거 같아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뒤치기로 바꿨는데, 뒤태도 정말 아담하고 이뻤습니다~

    역시 초반 처음 천천히 박을때는 버티는 듯 하다가 다시금 강하고 빠르게 박으니 상체가 무너지면서 흐억거렸는데 더는 저도 버티기 힘들어서 다시금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강하게 박으니 봄이가 제대로 흐억거렸고, 그모습을 보니 너무 흥분되서 곧 신호가 와서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한 생초의 리얼 반응이여서 제대로 즐달했고, 왠지 소녀에게 섹맛을 알게 해 준듯한 뿌듯함도 있지만 미안함도 드는 묘한 달림이였습니다~

    역시 이 맛에 생초를 보는구나 싶기도 했고요~

     

    마무리 샤워를 하고 또 보자고 하니, 품에 안기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그대로 들고 나오고 싶더군요~

     

    아담 슬림 귀요미 생초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강추합니다~

    댓글2

    역삼 플레이 실장
    역삼 플레이 실장 · 19-02-16

    형님들의 정성들은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하는 플레이가 되겠습니다...^^

    나는착ㅋ
    나는착ㅋ · 19-02-15

    봄이 저도 보고싶네요

    추천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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