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전 분당에서 약속이있어서 전철타고 가면서 업소 검색을 해봤습니다..
야탑에 퇴근길 언니들 살펴보다가 야탑 도착해서 전화해보니 시간대 맞는언니있다고 오라고합니다..
오피형 아니고 상가형입니다
일단 시간맞게 입장하고 기다립니다...
방컨셉은 사무실같이 생겼네요
지우언니 프로필보니 52kg 이라고 되어있어서 살짝 걱정하고있었습니다...
언니들 실제로 50kg 넘어도 그냥 49kg 라고 적어놓는 경우가 많죠...
언니입장합니다.. 키크고 시원시원하게 생겼습니다.. 와꾸 중상 입니다.예쁘네요
몸매도 육덕 매니아라면 모두 좋아라할 스타일이에요 섹시합니다
인사하고 이야기하다가 누워서 키스를 시도했는데 입을 살짝 만 벌리고 적적이적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살결이 부드러워 몸 이곳저곳 만져봅니다... 제가 너무 좋아라하는 육덕스타일입니다...
그런데 방어신공이 좀 심하네요~~ 이거 안된다 저거안된다 .. 그냥 목석입니다...
마인드는 좋지않습니다..키방 고수분들이 가신다면 달라질수도있겠지요..
외모는 너무 만족하고 마인드는 불만족합니다.. 그래도 육덕매니아에 예쁜얼굴 만나고싶으시면 지우 한번 만나보세요~~
간만에 퇴근길 후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