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4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신비
⑥ 오피 경험담:
수원 짬에 다녀와 너무 마음에 들어 후기 한번 써보네요~
제가 만나고온 매니저는 신비씨라는 분이신데요
와꾸는 여우상의 얼굴이작고 웃을때 반달 눈이여서
너무 귀엽더라고요 몸매는 슬림그자체이고 군사은 거의 없더라고요
방으로 들어가 소파에 안자있으니 소파에서도 조물딱거려 주시면서
제손을 이끌어 가랑이 사이로 넣어주시네요^^
그렇게 소파에서 쪼물딱거리면서 커질대로 커진제 곤봉을 덜렁거리며
욕실로 이동후 신비씨의 샤워 서비스를 받습니다 너무 귀여워 제곤봉을 싯겨주시는데
상당히 손이 부드럽네요ㅋ 샤워도 상당히 정성스럽게 해주시네요
침대로 이동 후 누워있는데 신비씨도 싯고 나와 제품으로 안기고
키스를 해주시는데 그 작은 입으로 제 큰 입술을 먹습니다^^
그러더니 밑으로 내려와 가슴과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
곤봉에 멈추더니 그 작은 입으로 힘겹게 제 곤봉을 넣고 애무를 해주시더군요
저는 그 모습을보니 더욱더 꼴릿해 신비씨를 눕히고는 바로 애무를 시작!
신비씨의 성감대는 가슴! 저는 B+가슴을 후루룹~ 후루룹~ 공략을하고
밑으로 내려와 신비씨의 소중이를 잠시 구경하고 바로 맛있게 앙~^^
저는 가슴이 이쁘고 탱탱해서 가슴이 더 좋았습니다^^
본 게임을 시작했는데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고 허리를 들썩이다가
정말로 느끼는 듯하고 어느정도 정자세로 하고있으니 신비씨가
다른 자세로 해보자며 먼져 자세를 바꿔 주시더라고요
마인드도 정말 이쁘더라고요 오늘하루 신비씨덕분에 즐달했네요~^^
마인드좋은신비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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