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으로 보이쉬하게 변한 아영씨ㅋㅋ
와꾸가 좋은 편이라 숏컷도 나름 SoSo~~한데
개인적으로 머리가 길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드네요ㅋㅋ무튼 오랜만에 만났는데 이미지 변신
으로 살짝 놀랐지만 즐기기 위해 방으로 입장ㅋㅋ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 문득 커프1호점에
윤은혜느낌이 난다고 말해주니 엄청 좋아 하네요^^
사실 숏컷으로 변하고 많이 일을 못했다구 하면서
씁쓸해 하는 아영씨를 토닥토닥 해주며 분위기를
잡고 샤워를 후딱 하고 나오니 알몸으로 기다리고
있는 아영씨 역시 벗으니 천상 여자의 볼륨감과
실한 슴가와 아랫털의 모습에 똘똘이도 슬슬 반응
배드위로 누워 짧은 마사지를 진행 하고 앞으로
돌아 누워 아영씨의 서비스 를 받으며 느끼다
아래로 내려가는 아영씨 BJ가 시작 되고 슬쩍
아영씨의 머리를 쓰담드어 주니 BJ하며 눈을 바라봐
주는데 역시 칭찬은 서비스의 질을 높혀주는구나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정성스러운 BJ후 아영씨를 눕히고 저의 시간을 갖고
마무리를 위해 허벅지에 똘똘이를 끼고 앞뒤로 흔들다
입에다 마무리 하고 나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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