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의 강추로 만난 하윤 언니...
이쁘다고...약통의 글래머 귀요미라고...ㅋㅋㅋ...
믿고 달렸습니다.....^^
이쁘네요..
성형기가 보이긴 하지만 성형느낌이 강하지 않은...작은 귀요미
ㅎㅎ..근데... 제 눈이 바로...헉..슴가로 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상한 수준 이상의 슴가가..턱하니...그것도 자연산..탐스러움이....ㅎㅎㅎ
애교 많은 하윤이의 목소리에...
그냥 손이 차다고 하면서...슴가 사이로..따뜻하게 해달라고 보채며...넣어 버렸습니다..^^
차다고 팽개칠 만도 하지만 하윤이는...전혀....
오히려 손이 많이 시려웠겠다고 걱정해주는 하윤...
빨리 씻고 오라는 말에..샤워 후...하윤이의 모습을 보는데...ㅎㅎ
뭐 침을 질질 흘릴 수 밖에 없습니다...
배쪽에 타투가 하나 있긴 하지만...눈에 안 들어 옵니다..
그냥 슴가만..^^
본게임...뭐 슴가만 계속 탐했습니다...ㅎㅎ
잘 느끼는 하윤이와의 게임..뭐 즐달이 따로 없지요..
다만..실장님...베드 스프링이 너무 아파요...보완 좀...^^;;
작고 귀요운 글래머...하윤...또 보고 싶은 언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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