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첫출근에 보고 그사이 몇번 더 보게 되는 친구
짧은 시간내에 최다 만남을 갖게 만든 묘한 매력녀입니다
수위가 쎈것도 아니고
완벽한 신체 조건도 아닌데 참 사람 마음을 끄는 매력이 있어요
만나면 대화를 많이 하게 되어서 어느순간 벨이 울리고...
은근히 질투심을 유발하게 만들줄도 아네요 ㅎ
아직까지 적응이 안되었다고 말하는데
보여지는 모습은 완벽하게 적응한듯 보입니다
이쁜 속옷이 더더욱 맘에 와닿는 친구예요
몇번의 만남에도 아쉬움이 가득한 시간이지만
그래도 한시간의 힐링이 만들어 주는 친구
당분간은 이 친구만 보게 될듯 합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니 너무 기대를 많이 하시지는 않고 보시길,....
맘이 몸보다 먼저 가는 친구들이 있는 법이니까요
only 여탑
럽유님 저랑 영점이 비슷한거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