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에 전부터 벼르고 있던 물빼기 작전을 수행하러 외출했습니다.
사실 이쪽으론 접근한지 얼마안된 문외한이라 후기들을 열심히 봤었습니다.
인터넷사이트 후기들을 보던중 눈에 띄던 곳이 서초동오 MC스파라는 곳이었습니다.
기대를 안고 가게로 입장 ! 실내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주며 세련된 구조였습니다.
무드있는 야릇한 조명을 따라 조금들어가니 샤워실이 별도로 있더군요.
소모품도 향기좋은 걸루 다있고 씻고 나와 앞에 있는 가운으로 환복을 하고
스탭의 안내를 따라 방으로 갑니다. 입구로 들어서니 구조가 특이하고 방들이 되게많았습니다.
어디가 끝방인지 모르는곳 어딘가에 입실합니다
침대에 누우니 후기들이 기억이나면서 기대반 긴장반이 되더군요
잠시후 마사지사님이 입장 ! 이제시작인가봅니다
하얀치마에 하늘색 라운드티를 입고 계셨는데 풍만한 가슴에 비치는 라인이 매우좋습니다.
관리사님이라 그런지 자기관리도 매우 잘하시나봅니다
쭈뼛쭈뼛있으니 엎드리게 하시더니 몸에 힘을빼라시며 농담도 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시더군요 ㅎㅎ
이런거구나 하며 몸에 긴장이 풀려갑니다. 양쪽 승모근 아래부터 현대인들이 자주 뭉치는곳을 정확하게 짚으시며
강하게 들어와 부드럽게 돌리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세상시원합니다. 목뒤쪽과 두피마사지도 해주시고
허리쪽부터는 뼈와 근접한 근육들을 눌러주니 간지러움과 함께 좋은기분이 듭니다
후반부에 들어서니 돌아눕게하고 바지를 벗깁니다. 이언니 거침없습니다.
젤리같은 액을 제거기쪽에 바르시고 위아래로 몇번 흔드시고 양쪽 불에그를 어루만지시다 전립선이라 불리우는
그 라인을 따라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무언가 짜내는듯한 기분이 들며 웃음이 절로 납니다. 마사지하난 기가막힙낟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 이제 시간이 다되어 나가보신다하며 시원했냐고 물어보십니다
아무렴요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마사지사님 !
오길잘했다는 마음이 들며 잠시 누워있으니 열리는 문 사이로 섹기있는 여대생같은 이미지를 내뿜으시는 아가씨한분이
입장하십니다. 연약해보이는 몸매에 의외로 큰가슴 잘빠진 다리라인이 아주 예술입니다.
속으론 기쁨의 아우성을 치고있었습니다 ㅎㅎ 아이컨택을 유지하며 제거기에 젤들을 닦아주며 웃으시는 체리씨에게
반해갈무렵 탈의를 하시는데 정말.. 너무 예쁩니다. 얼굴도 몸매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살짝 어두운 조명에 알몸의 체리씨가 입술에 립스틱을 닦아내고 저를보자 저도모르게 그녀를 안았습니다
달콤한 키스후에 귓속에 따듯한 바람을 불어오며 목선을따라 어깨 팔 가슴 배..
그녀의 혀와 입술이 제온몸을 훑고 지나가니 소름이 돋습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갑니다.
제거기근처에서 저를 놀리다 불에그를 할짝할짝 하시다 살짝아프게 쪽 삼키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콤보로 이어지는 BJ .. 따듯한 그녀의 입안에 제거기가 들어가자 핏줄들이 터지려고 합니다. 침을 한껏 묻혀
위아래로 한껏 빨아대는데 그 소리와 촉감은.. 환상이었습니다
느리게 빠르게 상당한 스킬을 자랑하며 BJ에 심취할무렾 그녀가 올라옵니다. 언제착용시켰는지도 모를 CD는 끼어져있고
촉감으로 느껴지는 그녀는 마른몸매에 비해 탄탄한 허벅지와 부드러운 피부.. 참지못하고 그녀를 만졌습니다.
가슴이 꽤큽니다. 그녀의 가슴을 양손으로 감싸고 그녀가 위에서 펌핑을 합니다.
축축한 소리와 야한 느낌이 몸으로 전해지며 그녀와 다시한번 아이컨택을 합니다. 여전히 아름답군요
체리씨의 생각보다 제가 무감각해보이시는지 후배위자세로 변경.. 강력한 쪼임이 들어옵니다.
강제로 물을 빼버릴수도 있을것 같은 강한 압박입니다.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를 부여잡고 제가원하는 속도로
한두번 왔다갔다 하니 그속도에 맞춰해주시는데 스킬이 장난아니세요 ㅎㅎ
그녀를 똑바로 눕히고 정상위자세로 바꾸고 삽입을 하는데 뜨거운바람소리와 아름다운 라인. 미칠것같습니다.
그녀의 다리를 꼬으더니 또 쪼임이 느껴져옵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잘할수 있는지..
한계에 도달하여 그녀의 가슴을 저도모르게 강하게 쥐고 발사를 합니다. 조금 아팠던거 같습니다.
거듭 사과를 했더니 흥분하셔서 그런거니 괜찮아요^^ 하며 생긋웃어주시고 장비를 빼주시고 친히 닦아주십니다.
포옹을 꼬옥 하고 가벼운 입맞춤을 해주시고 좋은시간이었다 하시며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시네요 부끄럽게 ㅎㅎ
저또한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감사의 표시를 하고 룰루랄라 씻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ㅎㅎ
한마디 요약 = 프로스파러들은 몰라도 저같은 초짜에겐 그냥 마냥 좋습니다 짱짱
좋은곳에서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고와서그런지 이번달도 잘버텨낼것 같습니다.
시간이 나면 또 한번 꼭가서 다른분말고 체리씨를 꼭한번 뵙고싶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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