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전쯤 보고 왔어요~~
전부터 매우 궁금하던 매님인데 이상하게 따른처자때문에 못보다가 이번에 꼭 봐야지 하고
열시되서 콜 겁나하다가 원하는시간은 실패...햐 원하는시간 두시간후에 타임있어서 그냥 예약합니다.
일찍 도착해서 역주변 냉면/칼국수 파는데서 회냉면하고 만두 먹었는데
별로 맛이 없네요..;;슬픔..
어찌 시간보내다가 영도 입성~
오~~~ 오처넌을 거슬러 주네요..캐감동....
대기업도 다 오르는 마당에 ㄷㄷ 역시 전통이 있는 장소라 그런듯.ㅎㅎ
치타하고 대기타니 애플님 들어옵니다.
음 이상하게 색시함의 외모라고 예상했었는데 캐귀욤이가 들어와서 당황..
키작으면 로리라고들 해서 막상보면 실망했는데 이친구는 참 어려보이네요. 외모내상없을만한 귀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키는 작은편이고 가슴은 실한데 디보다는 씨정도의 느낌? 무튼 비율이 참 좋습니다.
말하는데 목소리에 애교가 넘치네요. 하지만 대화는 잘 못하는듯. 먼가 맞춰주려하는데 좀 의무적인느낌?ㅎㅎ
아무래도 공통적인 대화주제가 맞는게 없어서인지도 모르겠어요. 클럽이야기 해주는데 잼있네요. 요즘 핫한 버닝썬도.ㅎ
어색함을 없애기위해 키스타임~~ 고고
키스는 역시 유명녀답게 잘하고요 반응도 아주 좋네요.
진짜반응인지 가짜반응인지 모를정도로 반응 좋고요. 공격은 물흐르듯이 지나가서 잘 모르겠지만
청결하면 방어없는 좋은 매님이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근데 중간에 노래끈키고 벨소리들려 캐당황...ㄷㄷ
첨으로 캐당황하면 손떨린다는거 느꼈네요.ㅎㅎㅎㅎㅎㅎ
애플이와 둘이서 막 밖에 상황보고 폴리스님 들어오면 어떻게 말하는지 상기도 해보고.,..
결론적으로는 오작동..
이것도 삼빡한 경험이였네요.ㅎㅎ
민방위 예행 연습 하셨군욛~~!
애플이 마인드로 유명한~~ 다소 자기만의 세계는 있는듯 합니다
저도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영도에 좋은매님들 많네요~~
깜놀하셨을듯
플레이도중 끊기면 짜증나는데ㅠㅠ
영도가 보통 10시전화하면 잘받는데 언젠가부터 좋은녀석들이 입성해서
전화압박이 좀있다더군요..영도간지도 좀되엇는데 흠..영도는 아직도 6.5받죠..
근데 밀호킴님 영도 첫방문인지요? 헐~ 달리머님이 영도를;;;
익숙하셔야죠 ㅎㅎ
편한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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