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연아 + 수 관리사
늘 가는 동경스파가 이름이 마린스파로 바뀌었네요~ 어차피 가는 거, 원가권 당첨되어 보다 더 기쁜 마음으로 놀러 갔네요~ 늘 친절히 맞이해주시는 스탭분들과 인사를 한 후, 후다닥 씻고 비밀의 통로를 지나 방으로 입성~
오늘은 수 관리사~ 30대 중반 정도로 보이시는 관리사님이네요, 관리사님 외모 치고 준수합니다~ 목 부터 시작되는 그녀의 마사쥐~ 적당한 압으로 어깨 등 허리 팔 엉딩이, 등등 시원하게 풀어줍니다..사무직이라 늘 앉아만 있어, 온몸이 늘 뻐근한데~ 몸이 노곤해지는데~ 훅~ 전립선 들어오죵~ 오일로 제 엉덩이를 시작으로 요기조기 그녀의 손길이 거치자 어느새 쭈~욱 서버립니다..ㅋㅋ 건강한 남좌~ 앞으로 다시 누운후 이어지는 그녀의 전립선~ 전립선이 정확히 어딘지 모르겠지만 그녀의 손길에 모든걸 맏겻지요~ ㅋㅋㅋㅋ
이어지는 연아~~누가모래도 에이스죠! 시원시원하 몸매, 최상급 가슴, 거기에 야한 멘트~ 그리고 그녀의 빠는 신공은 가히 최고입니다... 연아가 들어와서 원피스를 스~윽 내리는데, 저런 몸매를 한 번만 먹어보고 싶돠! 손부터 가네요...
그녀의 입도 바쁘고 제 손도 바쁘고...서로서로 자기 일에 충실하는데, 제 손이 젤 바쁩니다..ㅋㅋ 연아가 가슴만 좋은가요~ 엉덩이 역시 예술이죠, 옆에서 빨아줄때, 엉덩이를 탐해주는데, 원래 사까시로 잘 못싸지만, 연아한테 만큼은 버티질 못해요~ 오늘도 버티지 못하고 연아 입으로 모든 걸 쏟아 부어넸네요~~~~
마린스파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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