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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꼴림주의 ※※※ 타고난 주은이의 격렬한 서비스.... !!!

    제휴 업소명
    종로 수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종로 - 진 스파

    아가씨 예명 : 주은


    지방에서 서울로 출장 오게 된 1人 인데요

    숙소에서 가기전에 뭘하고갈까 찾다 발견한 진스파라는곳을 가기로했죠

    다음날 빠르게 업무를 마치고 조금이른시간에 냉큼 달려갔습니다

    세시간정도 뒤로 열차예매를 하고 가게를 방문. 이른시간인데도 사람들이 조금있더군요

    사람이 있다는건 서비스가 그만큼 좋다는 반증이겠다 싶어 기대를 했어요

    깔끔한 내부를 지나 씻으려는데 와 여긴 사우나도 있더군요?? 습식인데 사우나가 있다는거에 놀랐습니다.

    저에겐 지금 사우나보다 서비스가 급했으므로 간략하게 씻고 방으로 입장 ~

    방은 다른곳들과 특별할 것은 없었습니다. 구멍이 뚫린 침대에 엎드려 누워 있으니 마사지사님이 오셨어요

    관리사님이라고 부른다더군요. 관리사님의 마사지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손길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손에 분을 바른것마냥 보들보들하더군요. 반죽하든 제뭉친 어깨근육들을 사정없이 풀어주시고 목뒤쪽으론 찌릿한 느낌이

    오가며 피로를 샥 ~ 날려주시더라구요. 스킬이 좋으십니다. 골반도 만져주시고 허리등 전신마사지를 제대로 해주시다

    돌아누워 전립선마사지를 하시는데 그때부터 제소중이는 장난감이 됩니다.

    아이달래듯 만지시다 양쪽 알을 아프지않을만큼 움켜쥐셨다 푸셨다하고 젤을 발라 제소중이 근처를 괴롭히시는데

    안설수가없습니다.ㅎㅎ 점점 힘을받더니 선을따라 있는 그 근육같은곳을 마사지하니 푸울바알 ~

    마사지로도 이렇게 기분이좋군요 ㅎㅎ 관리사님께서 한껏 달궈주시니 매니저님이 오시네요

    목소리부터 여린게 느껴지더니 작은체구에 마른몸매이신데 가슴은 또 희안하게 크십니다. 피부는 티끌하나없이 깨끗하며

    하얀피부를 가졌네요 ㅎㅎ 약간 아이같은 느낌과 천상여자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제가 추구하는 몸매는 50kg정도의 약간살이있고 탄력있는 몸매를 좋아하지만 매니저님의 얼굴이 모든걸 상쇄시킵니다

    너무예쁘시더라구요.

    제가 사투리를 쓰니 지방에서 오셨나봐요 부터 어쩌쿵저쩌쿵 얘기를 나누다 이름이모냐니 주은이라고 한다네요

    여러분 주은씨 기억해두세요 주은!!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를 나누며 주은이가 제소중이 부근에 젤들을 닦아내고 주변을 배회하며 장난을 치더군요

    이야기하는 내내 생긋생긋 웃다가 기습적으로 뽀뽀를 해주는데 다정한 연인같은 분위기를 연출해냅니다

    마인드도 좋아보이고 남자를 다룰줄 알더군요. 서서히 다가오더니 저를 끌어안고 가볍게 뽀뽀를 하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주은이의 가슴이 제얼굴 위에 있더군요. 저도모르게 가슴을 빨아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대로 조금있어주더군요.

    마인드가 좋은게맞습니다 .ㅎㅎ 잘하구요 ! 그렇게 귀주변에서 옅은 신음섞인 바람소리를 내는가하면 사람이 예민한 부위들

    목선이라던지 겨드랑이 아래라던지 자극적인 부위들을 물컹한 혀와 입술로 어루만지니 이건뭐 애무만 받아도 싸겠다

    싶더라구요. 점점 아래로 내려가다 제소중이를 잡아 올리고 주머니를 핥고 빨아당기더니 점점더 아래로.. 그이상은 나도안되는데

    더가진않더라구요 ㅎㅎ 잘하셨어요. 그러다 제소중이에 BJ를 시전하는데 작은체구에서 엄청난 흡입력입니다. 볼이 쏘옥

    들어갈만큼 열심히 BJ를 해주는데 느낌이 좋지않을수가 없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다 느리게움직이다 다시 주머니로 갔다가

    아주 제대로 가지고놀아버립니다 ㅎㅎ 넣고싶은마음에 가볍게 터치하니 웃으며 올라오는데 작은체구는 또다른 느낌이더군요

    무언가 꽉찬 느낌과 살짝 빡빡한 느낌이 드는데 순간 아! 작다! 라는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다들아시죠 작은hole은 남자에겐 최고라는걸 ㅎㅎ 넣자마자 조금강한 신음이 들려오며 천천히 속도를 높여가는데

    처음부터 장난아닙니다 이게 꽉물고 있는 느낌이더군요. 제위에서 열심히 말을타는 그녀를 바라보다 잘벌어진 골반을

    보니 뒤로 하고싶어 그녀를 뒤자세로 만들고 좀움직이다 쌀것같으면 참고 반복했죠 ㅎㅎ 안그랬음 벌서쌌을겁니다

    실컷 즐기다 그녀를 돌아앉히고 다시 여상위로 바꾸고 그녀를 들었다놨다했죠. 여린몸이라 가벼웠습니다.

    그냥 제애인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편안하게 또 자극적이게 연애를 했습니다.

    제가 제법 잘참았는지 후배위 자세로 바꿔 열번남짓 상하운동을 했나 더는못참고 질러버리고말았죠

    송골송골 땀이 맺힌 주은이를 보니 더욱 사랑스럽더군요. 정말 연애느낌은 여지껏 가본곳중 최고였습니다.

    어쩌면 제가 원츄하는 몸매스타일이 바뀔것도 같습니다 ㅋㅋ 싸고난뒤에도 수고했다며 토닥토닥해주고 닦아주고 정말 편하게

    해주더군요. 다음출장떄 또온다고 약속을하고 ~ 열차예매도했습니다. 아까봐둔 사우나에 가서 피로도풀고

    정말 만족스럽게 놀다가 열차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ㅎㅎ

    여러분 주은입니다 꼭 한번씩 가셔서 주은양과 연애해보시길 바래요 ㅎㅎ 저와같은 생각이 드실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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