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연휴때 급달림이 땡겨서 골드힐링에 전화봅니다
예약되는 언니중에 아직 안본 혜수언니 된다길래 예약하고 업소로 갑니다
골드힐링 입성후 티에 들어가서 후딱 옷 갈이입고 샤워실에 가보니
전에 못보던 똥꼬용 치약이 비치되어있네요 속으로 '이걸 왜 비치했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아무튼 샤워후 티에서 기다리니 혜수언니 입장하는데 키 크고 날씬하네요
가벼운 인사후 엎드린 자세에서 마사지 받는데 제 몸상태를 파악하면서 마사지하는데 좋더라고요
어디어디 근육 뭉쳐있고 어디는 괜찮고 얘기해주는데 전문가포스가 느껴지더라고요
대화도 잘 이끌어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다보니 2년정도 쉬다 골드힐링에 최근에 출근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대화하며 마사지 받은 후 서비스 받는데 뒷판은 없고 앞판만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립서비스하고
알아서 69 자세 취해줘서 69하다 하비욧으로 마무리했네요
마사지 잘 하는 언니 찾는 분께 추천할게요~
혜수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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