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롱 방문 하게 되었네요
친구들이랑 깊고 늦은 술자리를 갖고 양세찬팀장님 찾아갔습니다.
간다간다하다 드뎌 방문하게 되었네요 지인들이랑 다같이갔습니다 .
팀장님이 마중을 나오고 룸안으로 안내 해주고 룸에들어갔습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괜찮네요
기본셋팅들어오고 언니들 초이스 시간. 약간 긴장이됩니다.
미러 초이스 봤는데
괜찮은 언니들 많네요 평일이라 그런지 널널했음
패스 없이 그냥 서로 기분좋게 가려고 3명다 초이스 함
그뒤에 인사와 쇼를 받았는데 좋았네요
그리고 옷을 탈의한 상태에서 찐하게 애기할틈을 안주며 손장난을 해주네여.
몇마디 애기 나누고 서로 사는인생대화를 나누니 어느덧 시간이지났습니다.
언니 왈. 마무리 화끈하게해줄게하며 마무리해줍니다.
구장 올라가서도 펌프질 열심히 하고
먼가 언니 마인드 좋은거 같아 은근슬쩍 입싸 되냐고 하니 하랍니다ㅎㅎ
정말 찐하게 논것같았습니다.
금액도 괜찮은편이고 언니들 와꾸도 괜찮고.
그리고 끝나고 팀장님 라면을주며 일행이랑 같이먹으며
팀장님이 후기글좀 올려달라고 말을하네여
그래서 잘해주신 후기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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