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연 아로마를 가봤습니다.
저번처럼 압이 좋고 그래서 몸이 찌뿌등해서 갔는데, 사모님이 B코스가 장난아니라고 기억에 남을꺼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3만원 더 얹어서 B코스를 받겠다고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20대 초반에 언니가 들어오네요.
한번도 그런거 물어본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이름 물어보니 업소 이름은 지아라고 하네요.
그래서 B코스가 뭐가 다른거냐라고 물어보니까, 받아보면 안다고 그러네요 ㅎㅎ;;
제가 진짜 유흥같은걸 즐겨본적이 없어서~
각설하고, 안마를 해주는 젊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해줍니다.
그런 와중에 농담이랑 던지고, 서로 사는 얘기 하는데 잘 받아줍니다.
뒷판부터 받기 시작하는데, 역시나 감성마사지가 들어오더라고요.
제가 옆구리쪽에 간지럼을 많이 타는데, 움찔거리니까 너무 웃기다고 하면서 장난치고 그러네요.
뒷판이 끝나더니, 다시 오일을 바르네요?
그러더니 온몸으로 문질러주더라고요, 탈의 한채로.
그래서 너무 당황스러워서... 순간 멈칫했지만 처음 느껴본 느낌이 너무 좋다라고요.
그렇게 싹 뒷판 끝나고, 돌아누웠는데 이제 시작이라고 하면서 입으로 해주는데~
그때 처음 탈의 모습을 봤는데, 가슴은 조금 아쉽지만, 아담하니 좋더라고요.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 다 만져도 되는데 밑에는 속옷 위로만 만져달라고 해서
만지면서 그 느낌을 즐겼고, 결국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압도 좋았고, 서비스가 좋아서 재방문 의사가 100%입니다.
지아쌤은 저녁 8시에 출근해서 4시정도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이상 유흥 초짜에 세번째 안마 경험기였습니다.
p.s : 다른데는 너무 겁나서 못가겠어요. 돈도 돈이지만, 국가시험 준비하는 입장에서 망치기가 싫어서....
3만 서비스 생기고 기본서비스가 외려 약해져서 전 안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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