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저녁부터 술한잔하고 필받은 저희들..
한실장님께 전화 한통하고 돌격~~~~
룸에서 20~30분정도 기다려야된다는 말에 잠시고민....
하지만 풀싸롱을 향한 우리의 욕망을 꺾을순없었고...
기다리기로 결정.. 일년같은 30분정도가 흐를때쯤 한실장님
등장!! 왜케 멋져보이던지 ㅋㄷㅋㄷ 그리곤 언니들 등장..
막 들어오는 언니들중 서로 마음에 드는 언니들로 초이스하고
저는 재희라는 언니로 초이스했어요 재희언니는 아담한체구의 금방이라도
옷을 뚫고 나올것같은 가슴..완전 내스탈야~ 옆에 앉으니 얼굴도 상당히 귀여운얼굴..
고딩이라해도 믿을만큼... 상세조사결과 나보다 누나였음 ㅡㅡ
하지만 한살차이라 친구먹었음 ㅋㄷㅋㄷ
잠시 야기 나눈뒤 기다리던 룸시간..아..그귀여운얼굴로
장난아니였음 평정심 잃었으면 할뻔했씀다 ㅋㄷ
술마시고 노래부르던 사이 룸시간이 끝나버리고..
아쉬움...하지만 구장가서 적극적으로 나를향해 돌진해오는 귀여운그녀 가슴 대박~ 상상초월
ㅋㄷㅋㄷ 제 글을 읽으시는분들 계시면 한실장님 적극 추천합니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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