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원가권 이벤트로 강남 푸르르를 다녀왔습니다. 원가권 기회를 주신 하셀 방장님과 강남 푸르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강남 푸르르는 처음 방문해본 업소이나 퀄리티 있는 플사 소개 사진과 회원들의 칭찬이 계속되는 좋은 업소의 느낌을 가지고
있던 중 이번 기회가 생겨 반가웠습니다. 프로필에 있는 언니중 관심있던 언니를 예약 후 시간을 기다리던 중 언니의 갑작스런
생리크리로 출펑 소식을 실장님께서 알려오셔서 다른 선택으로 보게된 언니가 여자 언니입니다.
여자 언니가 블핑의 제니 느낌이라는 후기를 본적이 있는데 동그란 얼굴형에 긴 생머리 그리고 호리호리한 슬림한 몸매 등이
처음 본 느낌에 제니 싱크가 아주 약간 있네요.ㅎㅎ 자주 출근하지는 않고 알바(?) 형태로 가끔 출근하는 것 같던데 출근부를
유심히 보지 않으면 만나기 쉽지 않은 언니입니다. 주차 상황이 어떨지 몰라 지하철을 이용한 후 도보로 이동했는데 강남대로에
찬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든든한 보안 시스템을 통과후 방안에 입장하니 이곳 오피스 방은 사이즈가 매우 작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구조입니다. 침대 대신 매트만 갖춰 있는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찬 바람에 얼굴과 손이 꽁꽁 얼어 소파에 앉으니 추운데
고생했다며 제 양손을 자기 허벅지에 올려 따뜻한 체온으로 녹여주는 살가운 마인드의 여자 언니 입니다.
동그란 얼굴이 CD만하게 작은데 인형처럼 큰 눈을 가져서 여자라는 예명이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얀 피부에 웃는
모습도 귀엽고 나이는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고 로리 스타일은 아닙니다. 얼굴이 작아서 그런지 몸매 밸런스가 더 있어 보이고 약간
작은 가슴이 아쉽지만 힙라인이 풍성하니 보기 좋습니다. 별도의 샤워서비스는 없고 제가 먼저 씻은 후 매트에서 여자 언니를
기다립니다. 흰 피부에 관리를 잘한 듯 매끄러운 살결을 갖고 있으며 타투는 몸에 없습니다.
키스도 달콤하게 잘하고 빼는 체위 없이 사랑을 나누는데 역립 반응이 장난이 아니네요. 가슴 애무도 반응이 크지만 아래 애무에
반응이 더 뜨겁습니다. 비제이는 부드럽게 해주는 편이며 의외로 여성 상위도 잘하는 편입니다. 찡그리는 얼굴과 앵앵거리는
신음소리가 자꾸 떠오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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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예명 여자^^
이쁘네요~
타투는 한개도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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