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유진이 초창기에 접견하고 거의 반년만에 재접견하게 되었네요.
역시나 +2치고는 여전히 훌륭한 와꾸에 놀라고
의외로 애교가 있는 언냐입니다. 말투가 하이톤이라 그런 느낌도 있고요.
극매미과는 아니나 매미과에 가깝고 말투하고 목소리에 애교가 배어있습니다.
키는 162보단 커보이고 민필이고 눈매가 매력적입니다. 연예인 싱크는 딱히 보이지 않네요.
웨이브 있는 긴머리에 짧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습니다. 치마길이가 매우 짧아서 매우 바람직해 보입니다.
물 가지러 가는 언냐 뒷태를 보니 다리도 길고 라인도 좋습니다.
소파 마인드도 좋고 노타투, 노흡연 언냐라서 깔끔합니다.
어색함 없이 대화를 이어갈 줄 알고 응대력도 좋습니다. 샤워섭스는 없습니다. 청결을 중시하는 언냐이고요.
몸매는 좋은 편이고 군살없는 S 라인입니다. 피부색은 약간 어두운편.
슴가는 꽉 찬 비컵정도로 보입니다. 슬림한데 볼륨이 상당하다고 생각되고요. 꼭지는 좀 어두운 색입니다.
애무의 범위는 넓지 않으나 느낌있게 잘 해주고 잘 세워 줍니다.
그리고 언냐가 애무받는 것도 좋아하고 물도 많은 편입니다. 잘 느끼네요.
약간 밑보지인 듯 하고 골반라인도 좋아서 뒤치기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ㅋㅋ
중간에 주니어가 말을 잘 안들어서 거의 포기할려고 했는데, 오히려 유진이가 정말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서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감동이었네요.
언냐가 퇴실때까지 집중해 줘서 끝까지 만족스러운 방문이었습니다.
플2언냐 중에서는 사기캐에 가깝고 조만간 또 올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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