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는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게끔~ 정신이 없었습니다!
놀아야할 주말에
몸이 녹초가 되어 놀지도 못하고,
가뜩이나 피곤한데, 옆집 인테리어 공사 때문에 집에선 편히 쉬지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싸돌아다닐 수도 없고
그래서 탐스파를 찾았습니다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확실히 입구에서 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시설도 크고 깔끔한데다가 여기선 날 너무 편하게 해주니깐
게다가 훌륭한 마사지와 환상적인 서비스까지 있으니
여건만 되면 날마다 오고 싶은 그런 멋진 장소죠
옷을 벗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처음엔 샤워만 하고 나올 생각이었는데
그래도 눈 앞에 탕이 있는데 안들어가볼 수 없겠더라고요
얼마나 지났을까 한참 동안 탕 속에 있다가 나와
시계를 보니 30분은 씻은거 같네요
일하면서는 그렇게 안가는 시간인데 여기서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여
씻고 나와서 커피에 담배까지 깔끔하게 해결하니
이제 슬슬 입장하고 싶어서 몸이 조금씩 반응하더라고요
스텝분에게 방안내를 받아서 방으로 들어가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생각보다 이쁘신 관리사분이셨는데 미시느낌도 나는 게 참 좋더라고요
그런 관리사분에게 제 몸을 관리받는다고 생각하니 초장부터 불끈거렸답니다
돌아누워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압도 적당하게 눌러주시는게 여간 시원한게 아니었습니다
특히나 허리 마사지해주실때 살살하시다가 점점 강도를 쎄게 하는데
아프긴 커녕 너무나도 시원해지고 개운해져서 참 좋더라고요
한동안 허리가 좀 안좋긴 했는데 관리사분 덕분에 허리를 함부로 놀려도 괜찮을 거 같네요
마사지 받고 나니 어느덧 시간이 흘렀는지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완전 탕에 있을 때보다 시간 더 빨리 흐르는 느낌 들 정도로 완전 기분 좋은 시간들이었죠
전립선 해줄때 손가락을 이용해 터치해주시다 만져주시는데
제 똘똘이도 기분 좋다고 바로 서버리네요
라인따라 이어지는 관리사분의 손기술에 안반할 수가 없더라고요
당장 싸서 바지가 젖어버릴 정도로 몸도 뜨거워지고 똘똘이는 더 뜨거워진 그때
방문이 열리며 서비스해주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가볍게 만져주며 얘기하는데 이름이 제인언니라고 하네여
생긴건 완전 선녀 뺨 후려갈기게 이쁘게 생겨가지고
몸매 하나 으리으리 하게 날씬하더라고요
근데 그에 반비례하는 큰가슴!!
눈이 안 갈 수가 없었죠
그리고 피부도 너무 투명하고 깨끗해 보이는 건 꿀~
어두운 방안에 한줄기 빛과 같았던 언니였습니다
관리사분 나가고 서비스 들어올때는 무척 적극적으로 해주더라고요
빨고 핥으면서 내 몸 위에 언니의 채액을 남기며 서비스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가뜩이나 흥분해있던 상태라 미쳐나가겠더라고요
특히나 표정에서는 느껴지는 언니의 아우라가 너무 좋았어요
그러면서 똘똘이 빨아주는데 잘 빨아요
100% 만 되도 만족할 수 있었는데
그 이상인 120%를 넘어 150%, 200%, 300% 까지 만족할 정도로 빨린 거 같아요
완전 츄웁츄웁 빨아주면서 소리까지 흘리는데 요물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어서 손으로 흔들흔들 해주는데 손으로 하니깐 금방 신호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언니에게 얘기했더니 바로 입으로 받아주는데 진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진짜 완벽하게 에너지 채우고 돌아가네요
조만간 다시 제인언니 보러 오든가해야지 너무 생각나네요
그정도로 만족도 대박이었습니다
제인언니와 함께라면 언제나 즐달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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