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힘들어서 그런가 무기력 하네요.
이럴때 다 잊고 나만의 시간를 보내려고 힐링 타임가서 마사지 받고 쉬고 왔어요.
새벽 시간이라 가능 할까 생각 했는데 24시간이라 오히려 사람이 분비는 시간보다
새벽이 조용하고 좋네요.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담하고 가슴도 몽긋하니 촉감도 좋은 편이고 은꼴 스러운 표정으로 해주네요
얼굴은 대박은 아니지만 몸매하나는 탄탄하고 군살이 없어요.
아로마 향 가득히 내 몸구석 구석 힐링 했어요.
마사지 받고 2시간 수면하고 피곤이 좀 풀리네요.
샤워하고 나오다 곰탕 한 그릇 때리고 오늘은 날씨도 춥고 집에서 재 충천해야 겠어요.
힐링타임 조용히 쉬기 좋은 곳이고 마사지도 성의가 있어서 자주 갈것 같아요.
초 건마 와꾸가 룸빵 같은 곳 참 신기한 곳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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