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친구들과 논현 힐링타임
실장님 어제 스크럽 매니저 많이 있다고 새로운 친구들 유이.패티 저는 그냥 폴리 보기로 하고 친구들에게 양보 했어요~~
그리고 폴리가 지명녀라 배신하기 싫어서 폴리 들어 오면서 아는 척도 해주고 오늘은 전번보다 더 잘해주고 말도 많이 해주네요~~
특별히 샤워 끝나고 동생를 야릇하게 쳐다보며 비제이 해주고 가슴 애무 아주 꼴릿하게 해주고 폴리 엉덩이가 크고 이뻐서 손이 저절로 가네요~~
순간 아찔한 빨리다 움찔하다 울챙이 오랜만에 아주 재대로 느끼고 폴리 여친같아요~~
오빠 좋아 하면 손가락를 들어서 저도 엄지척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친구 놈 유이.폐티.엄청 자랑질하면 아주 신기한곳에서 이런 싼가격이 이런 곳 찾기가 힘든데 내 단골 집 최고네요~~
실장님 친철해서 스크럽만 받아도 친철해요~~
형아처럼 잘해주시고 명절전에 때밀이 하실거면 힐링타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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