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주신 방장님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신림 미네랄에 또 방문하게 되었네요.^^;
미네랄은 2번째 방문이네요.
콜 걸어서 친절하신 실장님께 이것 저것 여쭤보고 예전 기억이 아름아름 떠올라..
아름이를 다시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똑똑..
아름이가 활짝 웃으며 반겨주네요~~
캬~ 역시나 생글생글 하네요.
한달만에 보는데도 잘 기억해주고요..
추운 날씨라 고생해서 벌벌 떨어서 어여 따슨 물로 샤워부터 했습니다.
근데 요놈이 은제 친해졌다고 바로 달려드네요.ㅎㅎㅎㅎㅎㅎ
야야~ 머야~ 대화라도.. 쩝쩝.. 기습 덥침.. ㅜㅜ
머 그렇게 얼렁 뚱땅 대화도 없이 덮쳐졌습니다.
그래도 뭐 빨면서 물어볼거 다 물어보고 그랬네요. ㅋㅋㅋ
아름이가 아래쪽으로 내려가 BJ를 해주는데..
아름이 특징이 손을 쓰지 않고 BJ를 합니다.
그래도 쭙쭙. 잘빨아 줍니다.^^;
슬림하고 간 작은 체구 인지라 위에서 가만히 지켜 보는데 황홀하네요..
점점 정신줄 놓아가고 ㅜㅜ
그... 그만...~~~~ 싸것다야..
역립으로 들어가봅니다.
솔직히 20대 날씬하고 생글생글한 처자 맛보는게 어딥니까.
아주 역립 오지게 했네요^^;
특히 크리쪽을 손으로 벌리고 공략해주니..
아름이도 정신줄을 놓아가고.. ㅎㅎㅎㅎ
아름아 좋아?? 좋아??
어. 어.. 오빠 잘하다.. 잘해..
그러니까 더더 자극받아서^^;
한참을 공략해줬네요.
콘장착하고 삽입 들어가 봅니다.
아름이는 이미 약간 정신줄 놓은 상태라..
조금만 흔들어도 신음이 가득하네요.
보통은 슬림한 처자는 잘 못느끼는데..
오늘은 날인가 봅니다.
아름이 신음이 정말 느끼는 신음이네요.
아~ 아~ 오빠~ 아~ 아~
이래 저래 자세도 바까보고..
아무리 해도 궁합이 좋은건지..
참 오랫동안 흔들어댔습니다.
그때 마침 알람이.. ㅜㅜ
알람울릴때까지 오래해본건 첨인 것 같아요.^^;
아름아 알람울렸어.. 어쩌지?
아.. 빨리 빨리해.. 빨리..
그럼서 꽉 쪼여주는데..
버틸 재간이 있나요?
보통은 사정할때 흔드는걸 멈추는데..
이번엔 마구 흔들어대면서 팍팍 쑤시면서 쭈우욱~~ 싸버렸습니다.
아~ 이.. 시원한 느낌...
언넝 씻고 데충 호다닥 옷입고 나와버렸습니다. ㅎㅎㅎㅎㅎ
시간이 모자라 ㅜㅜ
담번엔 길게좀 잡아봐야겠네요.
아름이 강추 드리고요^^;
아름이랑 또보자고 약속을 해버려서 빠른시일내에 방문 드리겠습니다.
미네랄 사장님과 방장님 그리고 봐주신 형님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짧은 시간에 야동배우가 되셨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아름이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아름이가 맘에들어 재접..즐떡쿵 ㅎㅎ 축하합니다~
흠냥~ 아름이 아름이...
하악~ 아름이 아름이...
항상 궁금... 시간아 맞아라 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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