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정보성 후기를 올리는 영철버거입니다.
오늘도 횐님들의 달림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정보성 후기 올립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 당첨되어서 무지 기뻤습니다.
오후에 일정이 있어서 주간조 첫탐 밖에 시간이 안되었는데 친절하신 실장님과 상의하여 별이로 결정하였습니다.
줄리아나는 실장님에게 페이를 지불하는 시스템입니다. 불과 5~6년 전까지만 해도 보편적인 방식이었으나 보안 등의 이유로 요즘은 언니에게 직접 페이를 지불하는 업장들이 많아졌죠. 각각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암튼, 실장님과의 접선을 마치고 알려주신 호실로 올라가서 별이를 만났습니다.
첫 인상은 상당히 고급지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얼굴에 정장을 입으면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소리나 말하는 것도 차분하고, 매미과는 아니지만 계속 말을 이어가서 어색함은 없었습니다.
몸매는 상후하박형으로 처지지 않은 리얼 자연산 C~D컵의 가슴을 장착하고 있으면서 보기 좋은 각선미를 갖고 있습니다.
슬림매니아 보다는 가슴매니아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각자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BJ를 받아 보는데, 스킬이 제가 받아본 것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입술과 혀를 적절히 사용하면서 깊게 빨다가 핧다가를 반복하는데 69를 포함하여 10분 넘게 받은 것 같습니다.
계속 하다가는 넣어 보지도 못하고 방출을 할 것 같아 얼른 여상으로 합체를 해봅니다.
여상, 정상위, 후배위를 거쳐 강강강으로 박아대다가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다른 언니들과는 뭔가 시간에 쫓기고 조급한 느낌이었다면, 별이와는 왠지 느긋하고 여유로운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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