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서 가끔 지명으로 봤었는데 잠시 안보이길래 찾던중 코끼리로 넘어왔네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더 설레고 반갑습니다.
혜나라는 이름이 아직 낯설지만 거북이에서 자리를 잘 잡은거 같아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첫인상은 차갑고 도도하지만 친해지면 정말 잘 대해줍니다.
서비스는 하드하진 않고 부드럽게 진행하며 역립시 잘 느끼고 특히 뒷하비가 일품임
약간 오리 궁뎅이라 진짜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착각할 정도이고 피부가 정말 좋습니다.
외모는 영화 버닝에 나오는 여주 싱크좀 나옵니다. 궁금하면 찾아보시길~
혜나는 동탄에서 근무할때 매번 보진 않았지만 가끔 생각날때 보는 제2의 지명??
오랜만에 가도 언제나 반갑게 맞이해주는 그런 언니입니다.
자주보던 지명이 질리거나 내상입을거 같아 망설이는 분들에겐 추천~
내상없는 언니군여 추천!!!
혜나 와꾸 기대됩니다~~~ 매력있을듯
좋은언니보셨네요 즐달 축하해요ㅋ
활어에 뒷태가 좋은언냐...동탄서 유명햇다죠? 전 본적없지만..
즐달 축하합니다
뒷하비 하러가야징ㅋㅋㅋ
혜나 시크한 느낌이지만 여자 여자한 매력이 있는 언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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