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놈의 유혹으로 소중하게 짱박아놨던 비자금 털어서 시우상무님께 찾아갔습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매번 너무 맛(?)나는 언니들만 초이스 해줘서 이놈의
비자금이 40만원을 못넘기고 약간의 원망섞인 즐거움으로 달려갔죠~~
확실히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12시조금 넘어서 갔는데 저번에 왔을때랑
틀리게 입구가 한산 쌀쌀한 날씨에도 웃으면서 맞이 해주는 시우상무 안내받고
바로 초이스 봤죠
요기조기 자세히 살펴보다가 귀엽게 생긴 얼굴에 속이 훤히 비치는 타이트한 호피
무늬 브라우스를 걸친 언니가 있어서 레오파드의 흥분을 이겨내지 못하고 바로 초이스!!
다함이라는 언니였는데 그렇게 막 크고 대놓고 큰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적당하게 이쁜 몸매 였습니다 ~
룸에서 인사받고 역시나 또 호피무늬 살짝 스판 재질이여서 그런지 호피 점사이로
분홍빛 유두가 돌출되있는데 진짜 꼴리더군요 거기 미쳐서 빨다가
2차 넘어가서 입힌채로 젖꼭지 부여잡고 빨고 쑤셔넣다가 마지막에 빼서 딱 싸고
튀어나온 젖꼭지에 비벼대는데 저도 모르게 입에서 탄성이 흘러나오더군요
몸에 전율이 짜릿짜릿~!!
얼른 비자금 다시 모아서 한번 더 달릴예정입니다 정말 굿 이에요 항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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