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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 이벤트 감사합니다
인천 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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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조금 풀려서 그런지 햇볕이 따사롭네요
추위도 어느덧 물러가나 봅니다
아직은 아니지만
제우스에 문을 두드려봅니다. 수영이가 컴백했네요 수영매니저를 볼려고 했는데
플필에 러시아혼혈 와꾸 몸매 마인드좋은 아벨라라고 쓰여있어 러시아혼혈이라 메리트가
저의 마음을 흔드네요 게다가 와꾸에 마인드까지 그래 아벨라다 하고 그녀를 예약하고 갑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깨끗한 샤워실에 가서 몸을 씻고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가니
음료수가 있어 드링크를 먹고 있는데 아벨라가 들어오네요 역시나 몸매는 좋습니다
환하게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더니 바로 옷을 탈의 하네요 마인드좋네요
그녀를 세워두고 가슴을 물고 빨고 엉덩이를 만지면서 애무했더니 아벨라가 위에서 저를 내려다보며
저의 얼굴을 쓰담쓰담해주며 저의 모습을 보고 있네요 공격적으로 애무를 했더니 존슨이 세워져있어
그녀에게 애무해달라고 그녀에게 얘기하니 바로 엎드려서 저의 존슨을 빨고 핧고 만지고 열심히 애무해줍니다.
그런 뒷모습을 보면서 흥분이 되 콘을 얼른 끼우고서는 뒤에서 뒷치기를 할려는데 잘 안들어가네요
몇번을 시도하다 자지가 다시 수그러져 침대에 아벨라를 눕히고는 저의 존슨을 아벨라의 손에 의해서 다시커지고
젤을 바르고 정자세로 삽입 아벨라 신음소리 상당하네요 서라운드가 좋아요 리액션도 좋고 저의 얼굴을 잡고
좋은건지 아앙~~ 아앙~~ 거리면서 섹애교를 펼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물고 빨고 세게 강하게 박아대니 힘이 빠져서
다시 그녀목덜미며 가슴이며 애무하다가 다시 삽입 쪼임이 좋아서그런지 꽉끼는 느낌그자체가 좋네요
천천히 빠르게 강햐게 열심히 보면서 하다가 아벨라 다리를 어깨에 걸쳐두고 하다가 그녀 다리를 모아서 살짝 엉덩이를
들어오려 앉은자세에서 위에서 내려꽃듯이 박다가 다리를 펼치고 박다가 모으고 박다가 그것을 보면서 하니 꼴림이 더
올라와서 그런지 사정끼가 빨리 올라옵니다. 할수없이 숨고르기를 하면 자세를 뒤치기로 뒤에서 박다가
처음 스탠딩 뒷치기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다시 그자세로 그녀 가슴을 잡고 걍걍걍하다가 발사합니다.
슬림하면서 아름다운 바디에 외모도 괜찮고 마인드도 여러자세해도 잘따라와주고 봉지쪼임이 좋아
섹데이트시 느낌이 좋아서 좋았네요 정리를 하고 인사합니다.
와오 제가 좋아하는 러샤 혼혈 ㅎㅎ
궁금하네요 ~ ㅎㅎ
잘 봤습니다~
이국적인 느낌의 매력적인 언니로 보이는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혼혈이라 그런지 이국적인 느낌이 납니다.
프로필 사이즈와 사진을 보니 진짜 몸매 좋을거 같은데 실제로 좋다고 하시니 믿음이 가네요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추천 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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