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희 언냐는 오래 전 다른 업소에서 처음 만난 후 못 보고 거의 잊고 있었는데 365 로 이적 후 다시 반갑게 만나게 된 처자.
365에서도 몇 번 보지는 못했지만 볼 때마다 진한 인간적 정감을 느끼고 나눌 수 있어서 언제라도 그런 여자의 따스한 정감이 그리울 때면 제일 먼저 마음에 환한 미소와 함께 떠오르는 처자.
오늘도 티에 들어서자마자 언냐의 가식없이 밝고 우아한 미소로 반겨 안아주는 언냐의 가슴이 마치 오래전부터 내 여자였던 것처럼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이다.
먼저 달콤하고 끈적하고 뜨거운 키스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반가움과 그리움의 느낌을 서로 확인한 후 어느정도 마음의 회한이 찬 후 정겹게 대화타임.
대화하는 동안에도 서로의 손은 서로의 몸 이곳저곳을 자연스럽게 제 것인 양 조물락 쓰담하고 대화 반 키스 반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못 보던 동안 억눌려 왔던 가슴 속 뜨거운 정감들을 유감없이 다 쏟아내는 마지막 남은 시간을 불태우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얼굴 중상 플러스
몸매 중상(살짝 통통)
가슴 중상 플러스
키스 상중
티마 상중
피마 중상 플러스~상하
끈적한 키스와 즐거운 대화 부럽네요~
라희 매님 추천~~ 전에는 어디에 있었나요???
무료권&즐달
축하드립니다~~~!
365도 가봐야하는데 ㅠ
가셔서 보시고 즐달 후기 올려주시기를!^^
라희 추천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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