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막걸리 세 병을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갑작스런 달림신의 강림을 받았더랬죠.
갈까말까 엄청 고민했습니다.
길거리에서 혼자 한 20분 왔다갔다 하면서 깊은 생각에 빠졌죠.
그러다가 남양주에 체리라는 출근부를 보고 결정하자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출근부에 보이는 릴리가 눈에 띄더군요.
문제는 지금 당장 하고 싶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당장 되는 아가씨를 찾아서 하자'는 생각에 전화를 넣어봤습니다.
실장님께 지금 당장 되는 아가씨가 있냐 물어봤더니
마침 릴리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오오~!!!
이건 하늘의 뜻인가?!
앞뒤 볼 것 없이 바로 체리로향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총알지불뒤 방안내를받고 잠시기다리니
색기가 흐르는 외모의 아담한 처자가 들어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검정 슬립을 입은 처자가 내 앞에서 날 반갑게 맞이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프로필에 씌여진거와 기대이상으로 괜찮았네요
적당히 오랄을 받다가 역립을 시도합니다.
누웠을 때 빛을 발하는 가슴입니다.
물고 빨고 핥고....정신없이 가슴을 괴롭힙니다,
흐응~으응~하는 신음 소리가 날 자극합니다.
콘돔을 끼우고 그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정상위로 박다가 후배위로 박다가 다시 정상위로.....
좋으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이 정말 참을 수 없더군요.
그러다가 정상위로 서로 꽉 끌어안고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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