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유나
오늘은 그 유명한 진주스파를 방문하고자합니다.
전화 응대도 친철하였고... 찾는 길이 어렵지 않았으나... 논현역에서 먹자골목 산책한다고 걸어왔는데... 막판에 오르막이 심하네요...
언주역에서 내려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ㅋㅋ
입구도 큼지막하게 되어 있어서... 찾기 편합니다.
일단 신발 놓고 락카키를 옷장에서도 쓰는 구조인데, 락카키를 홀수번으로 선택하셔야 옷장 사용이 좀더 편할 것 같네요. 이유는 경험해보시면 ...
들어가서 샤워하고 잠시 대기하는데 제주관적으로 고경표 닮은 실장님이 오시더니..
ㅋ 스타일 미팅을 다 해주시네요.. 새로운 코스 추천도 해주시고...
아 한가지 오프라인 손님에게는 할인 안 하기 때문에 회원님들 입장하실때 꼭 회원임을 밝혀주십사하는 부탁을 하시네요.. 회원가 적용 받아서 맛난 커피 한잔 더 사먹어야죠.. ㅋㅋㅋ
암튼 실장님 새로운 투샷 추천해 주셨는데.. 저는 누나에게 핸플 받을 용기가 없어서 기본 코스로 하고.. 스타일에서 가슴 좀 있는 언니 부탁했는데... 최대한 맞춰 드리겠다는 답변을 믿고 티로 입장합니다.
한 십분 기다립니다. 26번 마사지 샘 들어오는데 교복 같은 유니폼이네요... 아 저정도면 핸플 받을만 한데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일단 엎드려 마사지 시작합니다. 건식으로 목과 허리, 다리 손 어느 한곳 빠짐없이 스피디하게 진행하시더니
오일마사지도 뒷판 위주로 잘 문질문질... 존슨즈베이비 오일이네요 ㅋㅋ
오일 수건으로 훔치고, 스팀 들어갑니다. 스팀 하는동안 올라타서 눌러주시고... 의자를 머리 위에 놓고 머리도 꼼꼼하게 눌러주시고...
요때까지 한마디도 않아고 마시자만 받았습니다. 근데 노래도 안나와서 정말이지 침묵만 흐르는
대신 마사지샘의 숨소리만 들리는데 힘쓰시면서 나오는 숨소리가 약간 꼴리던데요.
전립선 타임에 되서야 샘 얼굴보면서 수다떨면서 받았습니다. 말이 많으신 분이었는데 우찌.....
전립선은 눌러주는 전립선이 아니었으나 손가락을 모아서 그 끝으로 간질간질 애태우시는데... 아주 그냥
전립선 마치시고 언니 곧 올꺼에요 하시면서 퇴장하십니다.
잠시 기다리자 쭉 뻗은 날신한 게다가 이쁘기까지만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벤트시에는 지명을 안하기에 이름을 물어보니 '오빠 나는 받침없는 유나라고 해요' 어지간히 물어들 본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서비스 시작전 전립선을 꾸욱 눌러주네요... 오랜시간은 아니지만 그냥 해주고 싶었다고 하는 유나였습니다. ㅋ
대충 주변 정리하고 상탈하고는 올라옵니다. 피부도 뽀얀 것이.. 부들거리고...긴머리를 한손으로 잡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긴머리가 엄청 자극적이네요.. 간질거리기도 하면서요..
역시 내껄 빨아주는 모습을 지켜 본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게다가 이쁜 처자가 그렇게 해준다면요...ㅋㅋ
가슴을 좀 탐해보고자 자리를 옆으로 오라고 하고는 가슴을 쥐어 봅니다. 따스함이 느껴지고.. 몰캉한 것이 느낌이 좋습니다. 빨고 싶어 죽을뻔 했슴죠.
아래에서 서비스 받을때는 몰랐는데 옆으로 자리를 옮겨서 가슴을 내어주는데 작은 가슴이 아닙니다. 모양도 아주 제 스타일입니다.
유나한테 유나야 너 내 스타일이다... 떡건마로 옮길 생각은 없냐하니... 굳이 떡치는걸 일로 하고 싶지는 않다네요... ㅋㅋ.. 대신 논현에 새로 생긴 떡건마에 친구가 2명 있다는데 예명을 모른다고...
가슴을 만지다가 슬쩌거니 아래로... 팬티 속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이 한이 됩니다. 엉덩이도 탱탱하고 다리가 예술입니다. 사진 보이시죠... ㅋㅋ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자 손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손을 사용할 새도 없이 신호가 옴니다.
그래서 잠시 쉬어가려고 했는데... 바로 힘이 빠지네요.. '어 오빠 힘이 빠지는데,, 그럼 다시 해야지' 하면서 빨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얼마가지 못하고 시원하게 유나의 그곳에 발사합니다.
마무리하고나서도 이런저런 수다 떨면서 방을 나왔습니다.
유나 나가면서 설연휴에도 정상 영업한다고 자기 보러 꼭 오라고 신신당부를 하네요.. 여우 같은 것.
오늘 본 유나 참으로 밝은 아이인것 같네요..
진주스파 다녀와보니 유명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사이즈도 크고..하지만 가실때 시간적 여유를 좀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간을 좀 계산해서 갔는데 손님이 몰리면 조금씩 딜레이 될수 있을 것 같네요...
참 실장님 티에 노래 좀 틀어주세요... 너무 적막해요... 아니면 라디오라도.. ㅋㅋ
실장님 방장님 감사히 잘 사용하였습니다. 담엔 꼴라보 샷 도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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