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과음을해서 그런지 아직도 마신 술이 깨질 않네요ㅜㅜ
나이를 먹으니 술독에 빠지면 쉽게 풀리질 않네요;;
술과여자는 끊을수가 없고 환장하긋네요
일단... 어제 복집에서 탕과 튀김을 안주로 소맥을 한시간쯤 돌려보다 보니
취기가 올라서 발동걸어짐...같이한잔하신 과장님께선 마나님의 호출로
가시는 길까지 마중해드리고 혼자서 갈까말까?고민고민ㅡㅡ
술 마신김에 용기가 생겨서 그런지..^^
일단 진대표님께 콜때리고 날아갑니다
들어간 시간이 11시쯤 안됐는데 가게는 분주해보이더군요~~
초이스야 비슷하니 설명할꺼 없을꺼같고 파트너 한명 앉혔습니다
요근래 풀쪽에서 봤던 업소언니들중에 제일 이뻤던거 같슴니다
살짝 아나운서 필나는 단아한 스타일에
성형삘이 거의 없는 체구에 적당하고 특히 가슴이 므흣한 언냐
1차에서 소맥을 들이켜서 그런지 속도 안좋은상태에서
파트너와 참참참 게임으로 해서먹으니 술이 또먹히네요
룸에서 파트너와재밌게놀고 모텔로.....
같이샤워를하고 벗는몸매는 환상입니다
곡선이 살아있는 몸매에 피부도 하얀것이 오~~
펌프질을하는데 파트너 느껴주시고 똘똘이가 정신을못차리고 사정
술을그렇게먹고 빨리하기는처음인듯
언니가 좋은건지 내가조루가된건지 아직도 언니
얼굴이 생각나면서 아랫도리가 설레는 기분이드네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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