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즐달한 후기를 올려봅니다ㅋㅋ
친구 한놈과 술한잔하고 심심해서 2차를 어디가지라고 고민하다가
사이트를 뒤지다가 차범근부장님을 알게되어 전화를 겁니다.
받자마자 형님형님 해주니 왠지 어깨뽕이 살짝 올라가는듯한 느낌을 받아 바로 주소를 받고 쏩니다ㅋㅋ
오늘 수질이 확실하다는 말을 듣고 눈을 좀높혀야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업장을 방문했는데
무슨 떼초도 이런떼 초이스가 없네요ㅋㅋㅋ
6명씩 7조에 지각생이라고 5명을 더보여주네요ㅋㅋㅋ
총 47명 정도 본것같네요ㅋㅋㅋㅋ
저는 솔직히 자연산같은 얼굴을 스타일을 좋아하다보니
아침이라는 언니를 초이스 합니다ㅋㅋㅋ
정말아름다운..예쁘게 잡힌 허리라인 마져도 일품인 언니였습니다
애들 사이즈가 전체적으로 귀엽고 이쁘더라구요!ㅎ!
같이간 사람도 잘놀았다고 하고 또 가자고하네요
특히 저의 파트너는 사람을 녹이는 기술이 있네요ㅎ
혹시나 차범근부장님 찾고 갔는데 초이스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쟤"하는 추천 언니 있으면 말그대로 "그냥 쟤"로 초이스하면 되요ㅎ
추천빨오지고, 엄한애 고르셨다가 내상입어요~
추천언니들은 믿어두 될만큼 마인드 좋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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