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몇달전에 방문했다가 오랜만에 갈곳이 전부 애매하여 예약하고 다시 찾은 몰랑2
시설은 키방에서 양치할때마다 찜찜함을 느끼는데 여긴 관리가 잘되는곳이라 시설면에서 너무 좋아요
아무튼..출근부를 보던중 이나를 보게됐습니다 뭐 교복을 입고 들어온다는 말에 기대 반 흥미 반 예약 잡습니다
시간맞춰 도착해서 조금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들어오네요(손님들이 놔주질 않아서 조금 시간이 딜레이ㅋ)
들어와서 타이머 맞추그 대화를 시작하는데 엄청~~ 이쁩니다 와꾸 심하게 보는분들도 만족하실듯~
첫 대면부터 푹 앵기고 사람 마음 녹일줄 아는아이 같아요 키스와 터치도 괜찮은거 같아요ㅋㅋ 잘 받아주고요
같이 있다보면 5분전에 만난듯한데 이미 헤어짐의 타이머가 울리고 있네요ㅋㅋ
뭔가 정말 어린 여자친구와 교감이 필요하신분 마음의 힐링으로 딱인듯 합니다..ㅋㅋ
이나는 짱~
이나후기 잘봤어용 ㅎㅎ
뜨기전에 좋은언니들 자주봐야할곳이죠
이나는 힐링녀~*
매미과언니 좋아연ㅎ
몰랑 이나
예전부터 괜찮은아이라고
소문들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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