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원관리사
블루피쉬는 처음 가봤습니다
간판과 업소명이 달라서 처음에 좀 어리둥절 했습니다
시설은 압구정 다원보다 더 좋은것같네요
입장하면서 어느정도 대기해야 하냐고 물으니 금방 된다고 합니다
근데 입구부터가 사람이 많아서 좀 걸리는거 아니냐니 아니라고 하네요
올라가서 샤워장에 들어가니 샤워시설도 아주 좋네요
탕도 크고 깔끔하고 사우나도 있고 시설이 정말 좋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너무 오래걸리네요...
언제쯤 되냐고 물으니 금방 된다고만 하네요
10시부터 기다려서 11시 40분에야 겨우 들어갔네요..
이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어느정도 기다려야 되는지 말씀을 해주셔야 그에 맞게 시간 계산을 하니까요
솔직히 좋지 않은 기분으로 마사지를 시작했네요
그래도 관리사가 말도 잘하고 마사지도 잘해줘서 중간부턴 잊었네요
오일마사지를 하며 스치는 기분이 좋네요
기분 좋게 마사지 받고 퇴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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