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고차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경기도좋진않고...스트레스는 종종받고있습니다~ 다들안좋다는말이 서서히공감됩니다~
그렇게 어찌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월요일날 유일하게 저랑같이 중,고등하교 동창에
든든한 친구놈 생일날이라 축하도 해줄겸 만나러 갔습니다.
이래저래 술한잔하고 마음에 있는 얘기하다보니 속내를 털어놓게 되었죠
근데 이런게 사람들이 말하는 행운이라는 걸까요??
친구놈이 선뜻 도와주겠다고 하더군요 원래 어렸을때부터 생긴것도 깔끔하고 말도 잘하고
말도 잘해서 주변친구들한테 인기가 좋았던 아인데 일하고 있는 보험사에서 5년연속 1등해서
이번에 팀장으로 직접 밖에서 뛰는 시간이 많이 줄었으니 오후에 남는 시간에 책임지고
제 사업 도와주겠다고 약속해주더군요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 소주한잔 하다가 친구놈이 너무 고마워서 제가 좋은데 한번 쏘겠다고
친구끌고 단골집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평소에 vvip고객들 접대할때 한번씩 오던 양세찬팀장님을 찾아서
가게 들어가 양팀장님에게 오늘이 어떤 자린지 말씀드리고~특별히 신경써달라고부탁햇습니다.
그렇게 사전얘기를 마치고 초이스를보고 친구와 저는 파트너초이스를 완료했습니다~
술마시면서 계속 친구한테 고맙다고만 했습니다ㅠㅠ
그렇게 술자리하고 있는 와중에 노크소리와 함께 양팀장님이 들어오더군요~
그리고는 좋은날이니까 양주서비스에 한잔씩따라주면서 파트너들한테 언니들한테 신신당부하더군요~역시~
바로 양팀장님나가자마자 언니들의 화끈한신고식!! 립서비스 시간동안 발싸될뻔한거 꾹참았네여~
역시 양팀장님 말한다미에 언니들은 전투력이 더 상승된거같더라구요~
화끈한 룸시간이 계속이어졌고~친구또한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더군요~
드이어 연애타임으로 들어가더군요~ 베프랑 언제같이해보겠냐고 말한마디던지며 바로 그방에서 같이즐겨봅니다
친구녀석 처음엔 어쩔줄 모르더니~바로 자기 본능에충실하더군요ㅎㅎ 역시 남자는 어쩔수업나봅니다
그렇게 즐겁게 발사하고~ 오늘 너무고맙다고 친구녀석이랑 마지막잔을 기울이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다음날친구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오후에 자기고객 차보러간다고ㅎㅎ
어제의강한 임팩트가 절살려줬나보군요ㅎㅎ
양팀장님 항상고마워여~ 기도살려주시고~ 언니들도 항상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자주못가서 미안도하구요~
정말 기분이 좋아서 없는 글솜씨에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역시 대한민국 남자들에게 술자리는
꼭 필요한 일부분인게 확실한거 같습니다!!! 다들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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