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소민
안녕하세요
코알라입니다.
그동안 조용한 핸플 위주로 달리다가 주말에 갈곳도없고 해서
건마 첫방문해봤습니다.
처음이라 많이 어색할줄알았는데 다들 잘다니시더라구요^^
어제가 주말 마지막이라 집에 누워있다가
밤늦게 너무 무료해서 집 근처에 평이 좋은 마린을방문하게되었네요
실장님들께서 워낙 매너가좋아서 업소 첫인상이 좋았네요
마사지사분도 이름은 안물어봤지만 시원하게 잘해주시구요
회음부마사지를 처음받아봤는데 이거 꽤나 자극적이더군요ㅋㅋ
마사지를 다받고나서 만나게 된 소민씨 얘기를 좀해볼게요
첫인상부터 외모에 놀랐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이보영 싱크 80프로 였습니다
마사지사분이 문질러도 반응이없던 제 주니어가 바로
기립하더군요 말도 얼마나 이쁘게하던지 실장님의 랜덤초이스에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서비스는 BJ위주로 길게 해주더라구요
제가 시체족이라 터치도 조심스럽게하는데 터치도
가능하다고 알려주더라구요 뭔가 더 만지고싶어지는
밤이었습니다^^
재접견 100프로입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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