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개나리 언니를 예약하고 출펑이 된적이 있었는데...
그때 통화연결 되었던 스탭분이 사장님인지 실장님인지 그 포스를 느낄수
있었는데... 작년에 제가 찾던 언니인 치치가 이번에 복귀한다는 소식을 알려주었습니다.
(무려 1년전에 이야기했던걸 기억하시다니...ㄷㄷㄷ)
그럼 머하나...
주중엔 갈수 없으니...ㅠ
그리고 또 한명 로리 라고 진짜 괜찮은 화류쌩초짜 (업계쌩초짜가 아님) 를 소개해 주었는데
이런 좋은정보는 어떤 계기가 아니면 알려주지 않는 초트급 정보라는걸 관심없는척~ ㅋㅋㅋ
하며 새겨들었습니다.
사실 월요일 기다렸는데... 안올라오길래... (사실은 어제 보신분이 있습니다. ㅋㅋㅋ 나쁜사람들)
오늘 올라오길래 잽싸게 예약했습니다.
제가 원래 주중엔 못다니고 야간에도 안다닐려고 마음 먹은터라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유례없는 일이었습니다.
다녀온 지금...
아~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예전에 이런 쌩초짜만 쓱~훑고 다니는 나쁜 유명닉이 있었는데...
왜 그짓거리를 전문으로 수년간 그랬는지 알것만 같았습니다.
사실 쌩초라고해서 몇일 지나 접견한바 있지만 이렇게 까지 쌩초 느낌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도화지 같다는둥... 그리는대로 다 펼쳐진다는둥...
가보면 이미 알꺼 다 알고 있거나...ㅋㅋㅋ
방어태세로 맞이하는걸 볼수 있는데...
이게 무슨 초짜냐~ 하며 착잡한 마음으로 귀가한적이 수회.. ㅠ
진짜 초짜는 아무나 소개해주는게 아니라는걸 알고 있기에
어디서 쌩초 이야기하면... 다 그렇지...머~ 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게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신제품 아다~ 보다는 잘 길들여지고 몸과 마음이 맞는 그런 언니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자... 오늘
이 바닥 수년을 접해본바... 진짜 쌩초에 슴살이 얼굴에 씌여있을정도로
이건 민증을 까바야 아나? 할정도 였습니다.
아니...
가지 마십시요...
진상분들은 가지 마십시요...ㅋㅋㅋ
아마 실장님이 잘 선별해서 넣어 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현재 지방에서 임시로 잠깐 올라와서 이번주까지 일해보고 다시 고향으로 갔다가
다시 일할지 결정을 한다고 합니다.
산삼보다 좋다는 고삼을 정말이지
감사합니다. ㅠ
와꾸가 궁금해요. 그냥 슴살인지 이쁜 슴살인지 ㅋㅋ ^^
꼭 보고싶네요
파릇파릇한 초짜 부럽습니다. 지방에 있어서 못찾아가는 안타까움 ㅜㅜ
ㅎㅎ...캠퍼스에 좋은 언니들 몰려드는 모양이네요..^^
꼭 예약전쟁에 합류해보겠습니다.
아닙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시면 앙댑니다. ㅋㅋㅋ
손잡고 같이 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