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때문에 이번주 일요일까지 풀출근하게 되서
스트레스도 풀겸 양세찬팀장님한테 놀러갔습니다
가게 들어가자마자 한가한 시간대여서 그런지 양팀장님이랑 이야기쫌 했는데
정말 친절하시더라고요
바로 미러초이스하러 올라가더군요
이래저래 양팀장님이랑 농담도 좀 하면서 구경하다가
이쁘장하게 키도크고 몸매도 슬림한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했습니다
가게 이름은 은영이라고 하더군요
얼굴도 작고 목소리도 애교있고 테이블 진행하는 내동
기분좋았습니다
테이블 타임 끝나고 양팀장님께 결재마치고
2차이동 차량으로 이동해서 약간 불편하긴 햇는데
그래도 안전하게 떡치는게 확실히 나은것 같긴 하더군요
샤워마치고 밝은데서 몸매 감상하는데
진짜 이쁘더군요
마른줄만 알았는데 봉긋하게 가슴도 생각보다 있구
즐겁게 삽입 기분좋게 발사하고 언니 에스코트
받으면서 나왔습니다
일요일까지 쎄빠지게 일하고
다음주에 기회되면 또 와야겠어요~ 고마워요 양세찬팀장님 다음에또 방문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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