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비타민 업소 온게 4번? 정도 된듯 하네요 ㅎㅎ
이제는 동네 형동생같은 친근함이 느껴지는 실장님ㅋㅋ
오늘도 역시 전화를 드리니 몇마디 농담따먹기 주고받으며 예약후
시간맞춰 저번에 리나씨와 약속했던 커피 사들고ㅋㅋ 항상 들어가기전 발걸음은
일상생활의 힐링이라해야하나??
입장후 리나씨의 해맑은 미소로 오빠 왔어? 한마디에 추위가 사르르 녹아버리네요ㅎㅎ
언제봐도 적응되지않는 휴게텔속에 한국말.. 한국말 잘해봐야 얼마나 잘하겠어 했었었는데
저도 리나씨랑 대화할때 만큼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편안하게 한국말로 주고받고 하네요ㅋㅋ
웃음이 참 많고 귀엽고 매력적입니다 행복한 시간... 계속 대화하며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서 흐르는 정적 여기저기 쓰다듬어주다 훅 들어오는 애무에 눈이 사르르 풀리며
자연스럽게 손으로 깍지를끼고 천장을 지긋이 쳐다보며 느끼다
터질것같은 똘똘이때문에 참지못하고 콘끼고 바로 삽입
시작은 역시 방아찍기입니다 리나씨 방아찍을때는 정말 어우... 찰집니다 찰져요
척척감기는 소리에 사운드에 모든것이 완벽합니다ㅋㅋ
여상위에서 정상위 후배위 마무리까지 그 모든게 완벽..ㅋㅋ
오늘은 뭔가 연애타임을 제가 지배한것같아 흡족스럽더군요ㅋㅋ
사왔던 커피 홀짝홀짝마시며 담배한대 태우며 얘기좀 나누다 시간 쪼금 남기고..
회사에서 전화가와서 후다닥 나왔네요...ㅠㅠ 다음엔 주말쯤 해서 편하게 쉬다가 가야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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