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사심후기니 정보성은 없네요!!
은지의 웃을때의 미소가 생각이나서 재접했네요.
잠시대기하니 힘찬 발자국소리와 함께 노크소리.
히팅기에 몸녹이면서 손만 들어 인사하고
얼굴을 바라보니 씨익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네요.
봤던사람 또바서 기분이 좋다고 립서비스 날려주니
저도 보고싶었다고 멘트한번 날려주면서 토크시작.
금요일 본것도 기억해주고 첫만남에 나누었던
대화도 기억해주니 손님입장에서는 좋죠.
이상하게 은지랑은 대화할때 쿵짝이 잘맞는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예전부터 알고지낸듯한....
제가 빈말이나 지키지못할 약속같은거 잘 안하는편
인데 은지도 저랑은 거의 진실게임같은 대화.
서로 웃고 장난치다가 살포시 뽀뽀하는데 키스로
답해주네요. 새하얀 피부를 보면서 야한 농담하니
재밌다고 깔깔거리며 웃네요. 털털하게 말하다가
집중력을 보일때는 부끄럽다고 어찌할바 모르는
얼굴을 보여주니 늑대의 본성이 일어나네요.
저는 결국 후퇴...얌전해져 봅니다
은지에게 맛사지 해주니까 간지럽다고
계속피해서 쓰담만했네쇼. 첫만남보다 재접때
더 사랑스러운 은지. 가식없이 솔직 털털한 아이.
맘스터치 갈릭버거 사가지고 오라고하네요.
약속했으니 지키러 가야죠.
은지....앞으로 인기많아지겠군요.
알아봐주면 우선 기분이 좋지요
내 조카들이 맘스터치 버거가 괜찮다고 하더군욛~~~
이거 너무 하는거 아니요 염장입니다 ㅎㅎ
은지란 아이는 일에 재능이 있어 보이네요.
배려하고 말 이쁘게하는거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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