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잘 보내셨나요?
여탑 횐님들 모두 올해 돈으로 복 터지시길 바랍니다
근 1달간 미국 출장을 다녀왔네요
미국에서 스트립바를 몇번 갔는데.. 역시 별루네요
그돈 아꼇다가 .. 키방이나 더 갈껄 하는 후회
오늘도 어김없이 외근 나갔다 돌아오는데.. 불끈불끈 쥬니어가 요동을 치네요
바운스에 예약문자를 넣어보니.. 제시카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예약
이 언니 은근 예약이 어렵다고 후기에 나와있어서.. 두번 생각안하고 예약 잡았네요
타 횐님들 후기에 미쉘위 싱크가 있다고 해서.. 제가 미쉘위를 많이 조아하는 편입니다.
드라이브 칠때 미쉘위 뒤에서 엉덩이를 만져보는게 저의 소원이었는데.. 오늘 그 소원 이뤘네요 ^^
제시카는 아래 미쉘위 사진과 상당히 닮았습니다.

입장하는 순간... 정말 미쉘위가 들어오는 듯한 느낌
기럭지도 상당히 길고
얼굴도 닮았네요
C 컵의 가슴과 허리라인에서 골반까지의 굴곡진 라인이 살아있습니다
키가 큰편인데.. 다리가 엄청 긴편이네요
프로필 상 173 이라고 나오는데.. 176인 저랑 거의 비슷한 느낌?
가슴이 많이 파여진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아주 바람직한 복장입니다
슴가도 만지기 쉽고.. 엉덩이 만질때.. 흐미
팬티가 안느껴저서.. 혹시 노팬??? 인줄 ㅎ
치마 속으로 훅 넣어서 만져보는데.. 오잉.. 그냥 맨살 엉덩이??
아... T 팬이군요
오마이갓~

제시카는 완전 제스타일이었네요
바람직한 복장에 T 팬까지
오늘 오지게 주무르고 나왔습니다
키스는 아주 적극적입니다
제 혀를 뽑을듯한 흡입력과 마치 뱀장어 꼬리같은 혀놀림
1시간이 어찌 지나간줄 모르고.. 마구마구 물빨을 했네요
예약이 어려운 언냐던데 .. 앞으로 또 언제 볼지 ㅜㅜ
제시카야~ 나 또 갈께~~ 그때까지 꼭 일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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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쁘장 하다고만 생각했는데 후기 읽어보고 사진보니 정말 미쉘위 느낌 많네요...
마인드가 갑오브갑인듯... ㅎㅎ
섹시한 장신언냐가 분당에 흔하지 않아서 나름 틈새시장이군요.
막짤 제시카 실사인줄 깜짝 놀랏네요 ㅎㅎ
시카언니 인기도 점점 올라가는군요.
사실 이런 언니는 인부천에는 매우 흔한데 오히려 분당권에서는 귀한 스타일이라 분당권에서 반응이 좋은 것 같습니다.
늘씬한장신녀가 이렇게.매력있는지 몰랐네요
저도 제시카 다시 보러 가야하는데 날을 못 잡고 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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