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슬인 사실 플필보단 나이가 좀 있는 친구입니다.
하지만 워낙 동안이라 본인이 밝히지 않는한 20대 극초반이라 해도 믿길 정도입니다.
얼굴이 작고 갸름하며 웨이브진 짧은 단발머리로 귀욤귀욤하게 생겼네요.
몸매는 아담슬림하며 로리삘 납니다.
가슴이 크지 않아 어린 느낌이 더 극대화(?) 되네요.
피부 하얗고 좋습니다.
입장할때부터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며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는 훌륭한 티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웃기도 잘 하고 리액션도 좋아 초접에도 어색하지 않네요.
플레이시에는 귀엽던 모습은 온대간대 없어지고
요염하고 섹시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반응도 좋아 여기저기 손과 입으로 예슬이를 괴롭히면
신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릴까 걱정될 정도입니다.
여상으로 예슬이 제 배 위에 올라앉고 제가 누워서 사슴이를
후루릅췁췁 하고 있는데 예슬이가 대뜸 저를 내려다보며 묻더군요.
"오빠, 나 맛있어?"
그 한마디에 뻑 갔네요ㅠ
예슬이는 위생관념이 철저한 친구라 본인만의 마지노선은
있지만 손님들의 기분을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배려깊은 아이랍니다^^
Only 여탑!
추천이요
먼가 제대로 노는 아이같네요
남심을 아는 아이군요..ㅎ
예슬인 저거보다 더 슬림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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