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에 오래간만에 방문해봤는데요.
이리저리 출근부를 보다 궁뎅이가 좀 있어보이는 ' 하윤 ' 이를 예약합니다.
음. 외모는 동글동글하고 몸매는 약통... 제가 추구하는 장신약통궁뎅이에 완벽한 표준은 아니지만
나름 그 기준치에 들어가는군요.
키도 엄청 크지는 않지만 적당하고 피부도 하얗고 가슴은 A컵이라고 하는데 확인해보니 나름 실한
B컵정도 됩니다. 살갑고 얘교있는 스타일은 아닌듯한데 적절히 들어주고 리액션해주는 전형적인
분당언니의 특징이 보이네요.
분당언니들의 특징이 하나 있는데요. 보통 출근해서 근무시간까지 예약이 다 안차면 예약들어온거만
하고 갈 생각하다가 일하는 중간에 빈타임에 예약이 들어오면 오히려 귀찮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윤이도 뒤에 두세타임이 비어있었는데 저포함 누군가가 예약을 다 채워주서 마감했다고 하니
집에 일찍 못가서 서운하다는 애기를 합니다.
참, 돈벌러 나와서 예약이 다 차면 좋을텐데 분당언냐들의 성향이 희한합니다. ㅎㅎ
하윤이하고는 첫만남이니 저의 궁뎅이사랑에 대한 애정을 얘기하면서 너의 궁뎅이가 실해서
예약했다... 근데 운동은 안한거같다... 그래도 나이가 있어서 탱탱한 맛이 있다..등등...
참 흥미롭게 듣는군요. 속으로 뭐 이런 늠이 다 있나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스킨쉽시간에 돌입해서 공격을 시켜보니 잘하지는 못해도 은근 귀엽게 앙증맞게 해줍니다.
요즘 들어서 화려한 공격보다는 이렇게 잘 못하는 듯한 애무가 은근 좋습니다.
귀여운 고양이나 강아지가 해주는 느낌이랑 비슷합니다.
귀여운 애무를 받았으니 이번에 저의 저질역립으로 보답해줍니다.
약통이라서 그런지 군데군데 군살이 보이긴 합니다.
대신 피부가 하얗고 부드러워서 참 좋네요.
게다가 비흡연이라 냄새도 없고 살냄새만 좋네요.
근데 이 언니 반응이 심상치 않네요. 처음에는 무덤덤하다가 갑자기 피치를 올리는데
가속패달을 밟은거처럼 활어반응이 쭉죽 올라갑니다.
~~가아아아아앙앙...... 아아아앙...가으으으..아아아앙....~
장난으로 그녀의 소리를 흉내냈더니 웃기지말라고 앙탈을 부리는데요.
넘 재미나서 계속 역립과 흉내를 내봅니다.
~~~가아아아앙앙.... 하지마요.. 역립하면...가아아앙앙.....
가아아아앙앙...가아아아앙....아이...아..가아아아앙...
넘 재미난 반응이네요. 뭐 활어 이런 표현보다는 RPM을 장착한 신형엔진같습니다.
아참, 분당에는 참 재미난 처자가 많은거 같아요.
전체적인 마인드도 나쁘지않고 괜찮아보입니다.
아직 후기가 없어서 예약은 그리 빡시지는 않으니 궁금한 분들은 한번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오늘도 어딘가에서 출몰할 50~55키로 몸무게에 165이상의 키, 하얀피부에 화려한 궁뎅이를
가진 언니를 기다리며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한줄 평 : 가아아아앙~~]
only 여탑
어찌 보면 진정 일을 즐기는 것 같은 분당 언니들~~~!!
즐기는 언니도 있고 대충 시간되면 나와서 적당히 벌어가는 언니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
글쎄요.. 현재는 스위티의 수진이나 물랑의 연희정도인데 개인적으로 장신약통궁뎅이를 좋아해서 연희에 한표를
주고 싶네요...ㅎㅎ
분당녀들은 뭔가 아마추어리즘 가득한 모습이 확실히 매력이 것 같아요. ㅋ
분당녀들은 돈때문에 일을 하는거 같으면서 어떤때보면 그렇게 돈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ㅎ
더팩트에 애들이 많아서 그렇지...군데군데 좋은 언니들이 많은듯 합니다.
하윤이 후기 잘 봤습니다
장신약통궁데이파이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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