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마포 W 스파
아가씨 예명 : 한관리사(마사지사)
최근 너무 추운날씨 탓인지 몸이 피곤해서 찾게된 마포 W 스파
마포에서 8년간 근무했는데 그때는 왜 몰랐는지~~
입구 초입은 지하 식당이 많아서 그런지 찾는데 조금 헤맨듯 하네요
드디어 입장해서 다른 스파와 다른점은 마사지 받는곳에서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고 마사지사를
기다려야하는거
마사지사가 오신후 머리부터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그런 힘이 나오는지
처음에는 조금 아픈데 좀 지나니 시원함을 느꼈네요
한참을 마사지를 받다가 잠깐의 단잠을 자다 깨어났습니다
온몸이 노곤노곤해졌네요~~ 마사지 정말 잘하는듯 합니다.
마사지 끝나고 칭찬을 하시니 여기에 있는 관리사들 모두 잘한다고 하시네요
가끔씩 몸이 피곤할때 마사지 받기 위해 가야겠어요
마포 W스파 원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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