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태국 방콕 입성해서 나름 행복하게 잘 놀다
도움 많이 받은 여탑에 작은 정보 올립니다
일전 맴버와 나나 에 대해 폰으로 글 을 허접으로 올렸더니 삭제 되었던 ㅠㅠ
이번 테메부터 나름대로 함 올려볼께요
일단 커피숍이라 칭하고 오후 8시 부터 1-2시까지 영업합니다만
전 9시 들어가서 12시쯤 전에 나왔습니다
일단 들어가자 마자 콜라나 맥주를 사야 하구요 팝콘은 20바트
맥주는 120바트 콜라는 60바트 였습니다
시간 제한은 없는듯 하구요
그다음은 돌아다니던지 의자에서 눈팅 하던지 내맘이죠 ㅎㅎ
보통 아가씨들은 가장자리를 둘러 서있구요
4일정도 잠복해보니 거의 자기 자리가 있는듯 합니다
물론 경력이 오래된(?) 연식좀 있는 아가씨는 맘대로 돌아다니네요
나나는 서양인이 이곳은 거의 동양인이 많구요
픽업한 아가씨한테 물어보니 한국인이 많고 제가 방문시기는 중국 한국 설날이라 사람이 무지 많다고 하네요
중요한건 가격
거의 숏 2500-3500을 부르더군요
3000짜리는 거의 제 호텔로 안가고 위층 호텔로만 간다고 하네요
가만보니 좀 동북아 스타일로 생긴 아가씨들이 3000이상 부르는듯 하구요
제가 픽업한 아가씨는 마요이 란 아가씨인데 걍 귀염상에 성형필 없어서 픽업했습니다
치앙마이 출신이라는데 착하고 애교스럽네요
2500바트에 숙소까지 와서 나중에 택시비 200바트 줬습니다
담날 또 그아가씨한테 걸려서 ㅋㅋ 2000바트 제시하니 단박에 오케이 하더군요
괜찮은 아가씨 있으면 계속 픽업하는것도 재미있더라구요
좀 친해지니 담날 뭐하냐고 만나서 점심먹자 하더군요
전 걍 귀찮아서 패스 했구요
조금 친해지니 낮에 같이 놀수도 있겠더라구요 (근데 낮에는 얼마냐? 물어보기 좀 불편해서 페이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3일째는 몸매좋은 엘 이라는 친구 픽업했습니다 3000바트
뭐 둘다 착하고(?) 최소한 지불한만큼 서비스 하려고 노력하는듯 합니다
제가 운이 좋았나봐요
한국어 패치 가능한 아가씨 들도 있는듯 하고
숏 3500 부르는 아가씨는 얼굴은 괜찮은데 복장이 계속 펑퍼짐한 옷을 입는게
몸매가 영 꽝일듯 해서 패스 했습니다
전 담에 가면 요번처럼 괜찮은 아가씨 한명 집중공략해서 노는것도 나름 재미있더군요
2년전 송클란때 방문했을때는 넘 사람이 없어서 실망했는데
이번 연휴는 또 넘 사람이 많아서 정신 없지만..
가격이 좀 불만스럽지만
그냥 이국적인 환경에서 함 놀아본다 생각하니 그리나쁘지 않은 선택이였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ㅋㅋ
테메던전 ㅋㅋ
즐달여행이내염
즐달 하셨네요
떡투어로써 매리트는 이제 별로 군요
2000도 비싸다 한게 불가 몇년전이었는데
말이죠 ㅜㅜ
역시 중공군이 쓸구가면 가격이 폭등하네요
가뜩이나 환율도 구린데...
테메정글 정보 감사합니다
아..그래요
감사합니다
3월이면 비수기 라서 더 재미있게 놀수 있을듯 해요
저도 말로만 몇년듣고 함가보니 걍 재미있더라구요 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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