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를 계속 보고 싶었지만 예약이 너무 빨리 차는바람에
계속 보질 못하고 있었네요
근데 이게 왠일인건지 캔슬이 뜨네요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전화걸어 예약을 합니다
올리브~올리브~하길래 나름 기대를 많이 했네요
올리브 들어옵니다
와꾸는 기대했던것 만큼은 아니였네요
하지만 절대 와꾸로 내상입을 얼굴은 아니네요
이쁩니다 제기준에선... 약간 로리필 난다고 할까요??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키도 작고 애때 보이 더라고요.
저한테는 좋았습니다.
담배를 안피길래 펴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피지말라고 하더군요.
별수있나요ㅋ 맞춰줘야죠ㅋ
얘기를 해보니 집이 아주 멀더군요 그래서 출근을 자주 못 한다
고합니다 정말 아쉽네요 근데 어짜피 예약하기도 힘드니깐...
애교가 정말 많네요 몸에 찰싹 달라붙어 눈을 지긋히 바라
보면서 얘기하는데 자지러지네요.
눈빛이 예술입니다.
플레이는 뭐 굳이 말 안해도 아시겠죠??
뜨거웠네요 . 즐달했습니다.
왜이렇게 예약이 어려운줄 알것네요.
다시 캔슬을 잡는 행운이 생기길 바랍니다.
예약도어렵고 출근도 잘안하고ㅠㅠ
산너머 산이구나
올리브ㅎㅎ
남자를 홀릴줄아는 언니인듯ㅎㅎ
올리브는 즐달의 여신이죠~
추천!!
잘봤습니다
오호 올리브 눈빛....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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