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야간에 미희매니져를 보고왔어요.
얼굴은 민필이 많이나며~
약간 귀염상이라고 해야될까요??
ㅎㅎ 보통은 담요를 같이가져오더라구요.
히터는 싫어하지만 추위를 조금 타나봐요.
꼬옥~ 따뜼하게 안아주시길..
몸매는 약간 살짝 통통한 느낌이네요.
말투에 착함이 묻어있어요~
그게 가장 매력적이네요 ㅎ
대화에 있어서 주도적인 부분보다는
맞춰주는 느낌이지만..
편안하게해주는 매력이 있네요 ㅎ
피마는 딱히 나무랄것이 없어요 ^^
보통 주말 야간에 자주 나오는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즐감했어요~
자주보게되면 괜찮을거같네여ㅋ
평일 야간이였으면 좋았을텐데..
미희후기 잘보고갑니당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