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
② 업종명: 란제리셔츠룸
③ 업소명: 아이린 차범근부장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수
⑥ 풀사롱 경험담:
어제 모 행님의 콜으로 한 방을 보게 되었네요.
아이린 이라는 가게에 차범근실장 찾아 갔네요. 이 가게는 예전에 퍼블릭마블 자리였는데 이번에 오픈 새롭게 란제리로 오픈했네요.
그런데 퍼블릭 일때는 한번도 안가봤었어요.
10시쯤 가게에 입장하니 생각보다는 가게가 한산하네요.
언제나 그렇듯 입구에 있는 작은 방....
들어가자마자 초이스를 바로 시켜주네요.
1조 5명 그리고 2조 5명...총5조까지
25명을 봅니다.
1조는 마인드가 좋다고 추천하는언니들이보이고 나머지조들은 예쁘긴한데 마인드는 별로라고해서
언제나처럼 마인드를 찾는 저는 1조에서 언냐 초이스를 합니다.
붉은 튜브탑원피스를 입은 언냐...
짙은 화장 속에 감춰진 앳띤 얼굴이 제 시선을 사로잡네요.
언냐 옆에 앉아서 잘해줍니다.
일을 한 지가 얼마 안돼 풋풋한 맛이 있어 좀더 좋네요.
짖궂은 장난도 곧잘 받아주고 잘 피해다니고 그러네요.
그러나 언냐가 앉자마자 제가 한 마디 했습니다.
바로 튜브탑은 내릴 거라고...
그랬더니 언냐 '헉....너무 쎈데....좀 이따가 하면 안 될까...'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꼭 내리겠다고 하고 방을 돌립니다.
처음에 입술만 주던 언냐...
어느덧 나보다 더 열심히 혀를 돌리고 있는 언냐...
튜브를 내리면 생각보다 작아서 실망할 거라고 하던 언냐....
튜브를 내리며 부끄러워하는 언냐...
토마토 안주에 빵 터진 언냐....
생각보다 참 잘해주네요.
이 언냐 나이가 21살입니다.
방 끝날 때쯤에는 너무 많은 걸 배웠다며
옵이 너무 흥분시켜나서 나가서 한 넘 꼭 따먹고 들어가야겠다고...
참 재미난 언냐네요.
선수의 노련미보다는 초짜의 신선함이 강하게 다가온 한 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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