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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초콜릿, 삐끼에 한번 낚이고 무개념한 실장한테 낚여서 역대 최악의 바가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좋은 후기를 공유해서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본의 아니게 최악의 경험을 하고,

    더 이상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올립니다.

     

    때는 저번주 목요일 새벽 4시반경, 사람들과 3차를 하고 나오니 저 혼자 남게 되었는데,

    제가 한동안 해외 출장이 잦은 편이라 국내에 셔츠룸이 생각 났었거든요.

    지중해와 순댓국집 옆(이름 생각 안남) 자주 갔었기에, 당연히 테란도. 일단 삼성동 쪽으로 갔습니다.

    그 라인으로 CU 있고, 듬뿍담뿍, 둘둘치킨, 전주순댓국 등, 테헤란로 69길로 나오네요.

    저는 이 라인이 나름 강남 유흥의 메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또한 저는 룸이든 노방이든 한번 필 받으면 날잡고 3타임이고, 6타임이고 연장을 하면서 힐링을 하곤 하거든요,

    근데 제가 예전같은 체력은 아닌 지라, 미리 예약을 하고 갔어야 했는데,

    휴대폰 배터리도 거의 없었고, 혼미한 정신에 일단 간 게 화근이었습니다.

    CU 앞에 호객행위 하는 아저씨들이 많던데, 대부분 안마방이긴 했는데, 어느 초콜릿 삐끼가 다가왔습니다.

    초콜릿은 철이대표한테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지중해와 합병을 했다나, 안 그래도 한번 갈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같이 초콜릿으로 걸어가면서 그 삐끼한테 철이대표에게 데려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초콜릿 안에 입장해서는 뜬금없이 요즘 철이대표는 언니 수급이 별로고,

    홍대표라는 실장이 있는데 괜찮다고, 어차피 주대도 동일 업소라 같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동일 업소이기 때문에, 별 의심없이 타 실장이어도 그럴려니 하고

    홍대표라는 인간을 배정 받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초이스는 달랑 4명인가 들어오고, 다 별로였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체인지 해서 그나마 나은 언니로 앉혔고요.

    일단 첫번째 실수로, 30장을 계산했습니다. 나중에 홍보에 보니 그 시각이면 철이대표는 27인데.

     

    언니 예명은 예린인가 혜린인가, 잘못 들은 게 아니면 예린이 같네요.

    와꾸는 좀 중하급인데 몸매는 괜찮았습니다, 23살이랬나, 셔츠 인사 때 보니 나름 베이글에.

    무엇보다 마인드 대화가 잘 통하더라고요.

    술잔을 기울고, 노래도 몇곡 뽑고, 시간 가는 줄 몰랐죠.

    그래서 오전 6시쯤 첫 연장을 했는데, 실장이 또 30장을 달라는 겁니다.

    제가 연장할인 없냐니깐, 요즘 그런 거 없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역시 나중에 홍보에 보니 철이대표는 연장할인이 적용되는데)

     

    그래도 위에서 언급처럼 혼미한 정신이기도 했지만,

    제가 한번 필 받으면 날잡고 3타임이고, 6타임이고 연장을 하면서 힐링을 하곤 하거든요,

    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2차 연장을 하려니깐 현금이 없어서 뽑아올라고 하니,

    삐끼 있던 씨유까지 가야 한답니다. (이해가 안됐죠, 가게 안에 어떻게 인출기도 없지 하고)

    참고로 저는 웨이터한테 비번주고 뽑아오라고 절대 안합니다.

    (한번 더러운 놈한테 걸려서 소액이지만 추가 인출해 빼돌려 제가 고소한 적도 있습니다.

    상습이라 빵에 가기도 했는데 집유로 나오고 합의 없이 잠수 타더군요. 더러운 쉐끼)

    그래서 문득 생각난 게, 예전에 타 셔츠룸들에서는 일단 카드로 긁고 다음날 실장한테 계좌이체 해주고 했거든요.

    여러번 그랬었죠, 카드는 수수료로 비싸게 받으니. 홍대표라는 실장한테 전번은 받았고요.

    그래서 홍대표라는 실장한테 카드 긁으라고 주고 나중에 계좌이체 하라고도 하더군요,

    그렇게 5차 연장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6타임 끊은 거죠.

     

    그리고 다음날  해장을 하고, 오전에 카드 긁은 거 온라인으로 보니

    32장+32장+37장+32장 긁혀 있더군요, 37장은 뭐지.

    그러다 철이대표 초콜릿 홍보를 자세히 보고 경악했죠. 시간대 할인에, 연장 할인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바로 홍대표라는 실장한테 연락하니 연락이 안되고, 저녁에 답장이 와서는,

    황당하게 카드 133장 긁은 거 수수료 빼서 계좌이체 하면 120장에 해주겠답니다.

    일단 37장은 뭐냐고 물었더니, 5타임 연장하면 5만원을 더 받는 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연장하고 매출 올려주면 도리어 서비스를 줘햐 마땅하지 5만원을 더 받다니,

    더군다나 목~금이라 금요일 밤 처럼 손님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습니다.

    당연히 철이대표의 시간대 할인에, 연장 할인은 무시됐고요.

    동일 업소인데 왜냐니깐,

    동일 업소여도 다양각색의 실장들이 있는데,

    철이대표는 박리다매로 움직이고 자기네들은 원칙대로 정상적으로 한다나.

    그리고 삐끼한테도 챙겨줘야 한다고. 삐끼한테도 타임별로 챙겨주는 친절한 실장이 손님한테는 초 무개념이죠.

    철이대표 언니들 수질보다 좋다고까지 했으면 진짜 욕나올 뻔 했습니다. 차마 그렇게는 말 안하더군요.

    그러다가 그 다음날 생각해보고 연락을 준다더니 여제껏 연락이 없고, 제가 하면 받지도 않고 있습니다.

    133장 긁은 거 계좌이체 120장도 물 건너간 거고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게,

    초콜릿 같은 데에서 예전 지중해와 합병까지 한 데가 저런 인간이 존재하고 있다니,

    무개념을 떠나 이건 엄연히 사기꾼에 도둑놈입니다.

    비즈니스 신뢰에 대해선 전혀 무지하고 그냥 장난쳐서 일회성, 단발로 돈 버는 것들 같네요.

     

    결국 입장하고 5타임 연장을 계산하면,

    30장+30장+32장+32장+37장+32장= 193장에 놀은 셈입니다.

    철이대표였으면 112장에 작은 서비스는 물론, 연장 많이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도 여러번 받았을 거 같군요.

     

    아무튼 제가 다시 정리해본 바,

     

    1. 삐끼 호객행위는 해외든 국내든 무조건 조심, 그냥 거절이 답

     

    2. 여탑 같은 온라인에서 인증된 실장 외에는 절대 접근 금지

     

    3. 나중에 타 실장한테 들은 바로는 한 셔츠룸 안에 실장도 여러명인데,

    작은 실장, 또 그 밑에 새끼 실장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다고 하네요. 저만 이제 알게된 건가?

    그냥 개념있고 인증된 실장 외에는 특히 오프라인에서 나대는 것들은 그냥 다단계 하급 애들이라 보면 될 거 같네요.

    (예를 들어 철이대표 같은 경우는 업소에서 받는 대우나 커미션 혹은 원가가 밑에 실장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됐을 겁니다.

    그니깐 박리다매든 뭐든 저가로 공급이 가능한 거고)

     

    4. 초콜릿은 오페라 라는 상호로도 쓰고 있습니다. 둘이 같은 사업장에 전번도 같고요.

    초콜릿에 철이대표가 여기서 버젓이 신뢰를 받고 있으나,

    동일 업소라도 그 외 삐끼나 오프라인 실장은 위와 같이 무개념할 가능성이 농후하오니, (일회성을 위한 바가지)

    회원님들은 저같이 어리석은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 초콜릿이든 오페라든 타 업소든, 홍대표 저 실장인간은 필히 조심하세요. 010-59**-0815  일단 이렇게만 공개.

    여기저기 다단계식으로 뛰고 있을 수도 있어서, 초콜릿 한군데에만 있을 거 같지 않네요.

    인상 착의는 20대 후반에 키는 175 정도에, 지금 생각해보니 딱 새끼 실장급에서 노는 실력에 수준 같습니다.

     

    아무튼 저 삼성동 라인, 예전에 기억과 달리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전 직장 동료도 그러더군요,

    저 라인에 안마방 삐끼한테 따라가면 도리어 1~2만원 더 비싸던가,

    아니면 와꾸 하급 들어온다고. 삐끼 떼줘야 하니 드런 듯 하네요.

     

    씁쓸하지만 조만간 내상을 치유하고 좋은 후기로 오겠습니다.

     

    69길.jpg

     

     

     

     

     

     

     

     

     

     

     

     

     

     

    댓글2

    콜로라도로케트
    콜로라도로케트 · 2019.02.14 17:43:30

    에고 너무많이 금액을 불렀는데요 ㅡㅜ 형님도 아시겠지만 2부 혼자갔을때 1타임 27만, 연장1 14만, 연장2 14만, 3연장 27만 4연장 14만 5연장 14만 6연장 27만 이런 로테이션인데 완전 바가지 당하셨네요 저는 초콜릿의 전지현실장님 지명구좌 인데 바가지 당한적이 없거든요 . 돈도 돈이고 사기성 구좌만나셔서 화나시겠네요

    안도미키
    안도미키 · 2019.02.21 01:06:26

    저렇게 사기치고 연락 안되는 거면 실장 코스프레 한 일회성 알바 뛴 쉐끼 같습니다. 일회성여도 초콜릿에서 저 딴 더러운 놈을 고용할 줄은 생각도 못했죠.
    연장은 14에 팁3이 없는 거였죠? 헷갈렸네요. 현재 심정은 정상적인 고정 실장을 찾든 뭐든 초콜릿 자체가 가기 싫네요. 차라리 오프라인 고급 퍼블릭 가도 저것보단 싸니깐. 아무튼 위로해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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