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리게 된 계기는 친애하는 형님들이랑 소주 몇잔 하다가
같이 탄력받아서 양구장에 놀러 갔습니다~
담당은 양세찬팀장님
새벽3시 정도에 갔는데 확실히 북적북적 하더군요
워낙 넉살좋은 양팀장님이 힘을써주신 덕에 쉽게 어려움없이
빠르게 방배정받고 맥주를 한잔하며 1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1조 6명, 2조 6명, 3조 6명 총18명을 보았는데 1조에서 이미 제눈에 딱 걸렸습니다.
"유진" 이라는 아가씨 였는데
여기선 굳이 초이스 안할수가 없는게 다맘에 들었구
특히 "유진"이란 언니가 제눈에 제일 맘에들었습니다.
청순한 긴생머리에 한듯안한듯한 약간의 성형끼에 귀염귀염한 외모였습니다.
요즘말로 흔히 말하는 딱 이대여자 스타일이더군요~ㅋㅋ
근데 반전은 테이블 시작하자마자 달라붙어서 육체(?)를 밀착하네용~
코에 점도 귀엽고 눈웃음도 매력있고
테이블에서 게임하면서 분위기도 좋고 발라드며,댄스며 가릴거 없이
부르스 추는데 살결도 부드럽고~
특히 힙이 완전 애플Hiiii~~p ㅋㅋ그리고 가슴은 완전 명품입니다
제 허벅지를 밧다리 걸고선 놔주질 않더군요 ㅎㅎ
정말 몸매랑 얼굴 마인드 빠지는게 없는 최고의 아가씨였어요.
앞으로 지명하려고합니다. "유진"씨^^
저 꼭 기억해달라면서 먼저 제명함 주고 왔습니다
월급 받고 조만간 또 한번더 달려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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