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신림 쪽쪽쪽의 윤아 매니저님 입니다
일단은 쿠폰을 주신 방장님에게
감사드리구여
사용하게 해주신 쪽삼 운영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업소는요
역에서 느린걸음으로 넉넉하게 오분거리에
위치한 가게로 찾기 참 쉽습니다 ㅎㅎ
제가 길치인제 한방에 아하 ~!
요정도면 모든 분들이 찾기 쉬울거같슴당
티는 아늑하고 조명도 은은하니
좋네용
베드는 적당한 사이즈구요 양치실도
신림동에서 깔끔한 편입니다
그럼 윤아매니저님 소개들어갈게요
긴생머리의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인거 같아요 ㅋㅋ
요케가면 요케 피하는 부끄럼쟁이라
그래서 조명도 어둡구 외모는
잘 못봤어요ㅠㅠ
약통의 쪼꼬미이구요
몸매에 적당한 미드와
몸매보다 성이난 이쁜 큰 힙이
매력포인트 !
섹시함을 한껏 더해주는 타투 ! 작은거 ? ㅋㅋ
말도 잘걸고
아 어색하다 !! ㅋㅋㅋ
웅 ?? ㅋㅋㅋ나도 처음 오는 곳이라
어색해요 ㅎㅎ
어색하다고 말하는 윤아씨지만
대화고자인 저를 대신해 대화를
매끄럽게 잘 리드해 줍니다
목소리톤도 듣기 좋은편이고
말도 잘하는친구라 좋아요
중간에 오랜만에 잘지내시나 놀러오신
분들이 시끄러워서ㅋㅋㅋ 키스하려던 찰라에
흐름이 끈겼..ㅠㅠ
다시 이야기를 시작하다
시간이 얼마없어서 대놓고 물어봐써요 ㅋㅋㅋ
너 수위가 어케대니 ?
그러고 후다닥 시작한
급한 플레이는
달달하니 적극적인 키감에
공격해보니 반응도 좋으시고
넉넉한 터치마인드에
제마음 설레네여
살자쿵 넘어볼까 하다 혼나고
공수교대 해봅니당
설레이는 마음붙잡고
공격을 받아보니
아 공격력 좋네여 ...>_<
누워봐봐 ㅋㅋㅋ
다시 시작한 제턴의 공격에
달아오른 맘에
알려준 선을 넘어볼려다 갑분싸 ...?!
갑분싸라 ...
후끈한 높은 공격력의 윤아씨
자기만의 선은 있지만 넉넉한 터치마인드와
후끈한공격력이
끝내줍니당
능동적으로 공격하는 스타일은 아닌듯하니
요청을 하시면 좋은 시간 보내실듯 합니다
언니야 미안해여
티안나보였겠지만 시끄러운 분들 와서
머리가 생각을 멈춘뒤라 ㅠㅠ
머리는 장식이었어 ㅠㅠ!
오늘의 교훈은 언니말을 잘들으면
중간 이상은 간다
언니가 한번 말할때 듣자입니다
쪽3 오랜만에 방문해볼까나
윤아 말 잘들어야징ㅋㅋㅋㅋ
공격수언니 너무좋아요ㅎ
윤아야 기다려.......ㅎㅎ
휴계텔 에서 ㅜㅡ
공격력을 겸비한 윤아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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